조금씩 지쳐가는 6월의 세번재 불금입니다.
초록이 짙어져가는 6월도 어느덧 중반을 넘겨
마지막을 향해 쉼없이 달려가고 있네요.
'세불아여(歲不我與)'라, '세월은 나와 더불어
있지 않고 덧없이 지나가 나를 기다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이 아쉬운 마음이지만...,
그래도 항상 반복되는 일상을 행복과 보람으로
채우는 소중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홈팀인 맥시코와 월드컵 축구 경기가
있는데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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