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홍콩간 이유
요즈음 사이가 좀 거시기한 집사 부부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 수요일날...남푠 혼자 예밸 갔다 오더니
그날밤...늦도록
마눌을 삐용~가도록 33 66 6969 박짜로
어퍼치고 내리치고~돌려치면서리
찐~ 하게 까물치게 거시기바끼를 해 주었다
아~~홍콩이 보인다
오랜만에 홍콩 왕복해서 기분이 흡족 해진 마눌
대견한 눈초리로 남푠가운데 조다리를 유시미 쳐다 보면서~~
" 당신 오늘 왠일 이유..?
다~ 목사님의 설교 덕분 이야..
다음날 아침
어젯밤 일이
목사님의 설교
마자!
목사님의 설교에 영향을 받았을 거야
비싼 과일 바구닐 들고 목사님을 찾아 갔다.
" 목사님~ 고마워요..
그리고 어제저녁 설교...참 좋았다죠?...
아내를 내 몸과 같이 사랑 하고
온몸으로 쌍코피 흘릴때까지란! 설교 였던 가요.
그러나 목사님은 고개를 설래~설래
아닌데요
원수를 쌍뽕알~쌍나팔 터지도록 죽도록~
사랑 하라...라는
설교 였는데요...
이룬~심발 폴짝 띠고~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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