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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속살 쑤시게 .

작성자은단초|작성시간26.06.18|조회수6 목록 댓글 0







여기선 속살 쑤시게
.

한창 금강산 관광이 절정일 때

남한 관광객 한 사람이
어여쁜 북한 안내원에게 이것저것 물으며
안내원 여성 동무에게 물었다.

반응이
어떤가 싶은 호기심에서.
"아..... 여기선
남자 고추를 무어라 부르기요?"

이 질문 받은
여성 안내원 살며시 미소 지으며 하는 말.
"아 그거요.
*
*
*
*
*
*

여기선
'속살 쑤시게'라 하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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