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의 진단에 놀란 아가씨 이쁘디 이쁜 아가씨가 어느날 남자 친구와 잠자리를 하게 되었는데 그기서 재미를 본 아가씨는 하루가 멀다하고 재미를 보기에 여념이 없었고 그렇게 재미를 보든 어느날 그 아가씨는 배가 이상하다는걸 알고 병원을 찾게 되었는데 혹시나 임신이면 어쩌지 ? 걱정에 걱정을 하면서 의사는 진찰기를 들고나와 아가씨의 배위에 대고서는 진찰하는데 한참을 진찰하든 의사가 하는말 아가씨 배속에 생명체가 자라고 있네요 ! 그러자 아가씨는 놀라면서 하는말이 어저면 좋죠 ? 우~찌 좀 ? 그러자 의사는 알약을 건내주며 약을 드시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라고 말하자 아가씨는 의아한듯이 말하길 요즘은 임신중절도 알약으로 하나요 ? 의사는 아가씨를 힐끔 쳐다보면서 정중하게 말씀 하시길 그건 회충약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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