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소금 부부의 외박사건
깨소금 장사 부부가 어느 날 주막에 들어 하룻밤 묶게 되었다.
잘때가 되었는데 부부가 붙어자기가 남들 보기 남사스러워
서로 저만치 떨어져 잠을 청했다.
얼마후
남편이 도저히 참을수없어 마누라 옆으로 다가 갔더니.....
마누라 왈! "또 하게요?".....♥
"잉? 뭐시라???"
화가 잔뜩 난 남편....
불을 켜고 자고 있던 남자 손님들을 모두 모은 후
전부 바지를 내리게 한 뒤 깨소금을 확 뿌렸다.
(왜 그랬는지 모르시는 분 계실겁니다. 아마도...)
그러자 한 놈이 걸려들었다.
거시기에는
깨소금이 쫙 들러붙어 버려 있으니 확실한 물증 확보!
(아직도 왜? 그런지 모르시겠나욤??)
그놈을 족치려는데
그옆에 깨소금이 살짝 붙은 넘이 또 있는게 아닌가~~~
"이 쉐리, 넌 뭐냐?" 엉!!....
@
@
@
@
@
"두 년놈이 하는 동안
나도 흥분이 되어 그만~~~"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