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갸 거시기가 생각나

작성자은단초|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자갸 거시기가 생각나
.
여친과는 정말 밤에
잠자리 하기싫은 남친이 있었다.
그런데 비가 오는 날 여친이 남친에게 말했다.
"자기야 비도 오는데 거시기 한번 하면 안돼? 응!"

그리하여 할 수없이 여친과 거시기를 했다.
그러자 여친이 하는 말.



"우리 비 오는 날은 꼭 밤에 거시기하면
좋겠는데 어때? 약속하자! 응~~"

남친은 마지못해
"응, 알았어"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TV에서
다음과 같은 뉴~스가흘러 나왔다.

오늘 비는 맛보기이고
내일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겠습니다.

남친 또 디지 겠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