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들
웃으면 만복이 옵니데이
경상도 어머니 !
경상도 고향인 고부
가 있었다
잠자리에서 일직
일어난 시어머니가
아들 걱정에 전화를
받는데
" 여보세요 ? 일났나 "
" 네 ~ 어무신교 ? "
" 애비는 ? "
" 어무이 ~ 요 . 애비
족구 하러 갔습니데 "
( 놀란 시어머니)
" 야가 뭐라 카노 ? "
" 족구하러 갔다고
요 ~ 내 "
" 아이고 ~ 지랄 한다
지꺼는 우짜고 아침
일직이 부터 좃 구하
러 간노 야가야 ? "
ㅋ ㅋ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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