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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 하러 갔습니데

작성자은단초|작성시간26.06.22|조회수2 목록 댓글 0

벗님들
웃으면 만복이 옵니데이

경상도 어머니 !

경상도 고향인 고부
가 있었다

잠자리에서 일직
일어난 시어머니가
아들 걱정에 전화를
받는데

" 여보세요 ? 일났나 "

" 네 ~ 어무신교 ? "
" 애비는 ? "
" 어무이 ~ 요 . 애비
족구 하러 갔습니데 "

( 놀란 시어머니)
" 야가 뭐라 카노 ? "

" 족구하러 갔다고
요 ~ 내 "

" 아이고 ~ 지랄 한다
지꺼는 우짜고 아침
일직이 부터 좃 구하
러 간노 야가야 ? "

ㅋ ㅋ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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