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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쓸 말이 없어요

작성자은단초|작성시간26.06.13|조회수0 목록 댓글 0
"선생님, 쓸 말이 없어요"

"선생님, 쓸 말이 없어요."
아마 이런 아이들이 꽤 많을 겁니다.
하지만 말로 실컷 떠들고 나면 쓸 거리도 생깁니다.
말하면서 중요한 단어만 몇 개 끄적거려놔도 쓸 거리가 제법 있습니다. 


글쓰기를 가르치려면 말하기를
먼저 가르치세요. 말과 글은 뿌리가 같습니다.


논리적으로 말하도록 지도하는 게
글쓰기 교육의 시작입니다.

- 김성효의《엄마와 보내는 20분이 가장 소중합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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