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겸손이란? 마음씨가 곱고 고분고분하고 예의 바르다 라는 뜻입니다. 꼭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말을 해줘야만 겸손한건 아닙니다. 평소에 겸손했던 사람만이 자신이 겸손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겁니다. “진정으로 용기 있는 사람만이 겸손할 수 있다. 겸손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자기를 세우는 것이다. “ <브하그완> 말이란 것에 앞서 올바른 정신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선하게 태어난 사람, 악하게 태어난 사람이 없듯이... 자라면서 보고 배워서 판단하여 사고방식이 정해진다는 생각입니다. 사람을 판단함에 있어서 그 사람이 어떠한 말을 자주 쓰고, 어떤 행동을 하는지 보시면 쉽게 알 수 있겠습니다. 말과 행동이란 것이 생각에 앞설 수 없듯이 올바른 정신이 갖춰져야만 자연스레 몸에서 배어나온다는 것입니다. 위선자라는 억울한 소리를 들어도 좋으니 겸손하게 살려고 노력해 보세요. 종교를 가지고 독실하게 믿고 따르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선 하다라는 것입니다. 물론, 열광적이며 광신도는 본질의 의미에서 당연히 제외 되겠지요. 내가 이 말을 하면 상대가 어떻게 생각할까? 혹시 나의 농담이 친구에게 조금이라도 꺼리게 되는 부분은 없을까? 하는 염려스러운 생각과 그런 생각을 지니면서 조심스레 행동하고 말을 한다면 나의 말을 듣는 상대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고, 모두 웃으며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세상이 되겠지요... 역시, 너무도 평범한 진리이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까지 관과 했다는 것이 아닐 런지요.... 해강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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