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초등학교 형님들을 만났어요 🌱
너무 반가워해준 형님들과 어색하지만 좋은 바오로반
이 날 날씨가 많이 더워서
부채질도 해주고 선풍기 바람도 양보해주는
형님들의 배려심에 감동받았어요
같이 놀이터도 가고, 신발던지기, 판뒤집기 게임을
하며 신나는 하루를 보냈답니다 :)
조심해~~!!
4학년 형님들이 저에게..
역시 유치원 애들 체력 장난아니네요
선생님. 정말 힘드시겠어요
유치원 선생님 어떻게 하지?
라고 위로(?) 격려(?) 해준 하루였어요 ㅋㅋㅋ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