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여정길,
감격이 되는 삶은 거창한 성공보다도, 누군가의 마음에 좋은 사람으로 남는 삶일지 모릅니다.
따뜻한 사람이라는 칭송, 차가운 세상속에서도 누군가에게는 온기를 불어넣어 주는 사람.
편안한 사람으로 말입니다.
함께 있을 때 긴장이 풀리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웃을 수 있게 하는 사람. 나눌 줄 아는 사람이요.
가진 것이 많아서가 아니라, 마음이 넉넉해서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는 사람.
인생의 진짜 가치는 얼마나 많이 가졌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의 마음에 좋은 기억으로 남았는가에 있는 게 아닐지요?
세월이 흘러도 사람들에게
"그 사람 참 따뜻했어."
"그 사람 곁에 있으면 참 편안 했어."
"늘 나눌 줄 알았던 사람이었어."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아름답고 감격스러운 인생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오늘 이 저녁 나절에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작은 행복이 되는 밤 되시길 응원할게요.
먼 길 돌아 와 보니 참 낯설군요.
등업도 해야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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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들꽃 장광순 작성시간 26.06.20 우병택 선생님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
작성자박정군 작성시간 26.06.20 우병택 선생님 반갑습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등업 신청하셨네요
저는 카페지기 사무국장 박정군입니다
구미에 사시는지요?
선주문학회에 활동하셨었는지요?
회원으로 가입하셔서 같이 활동하시면 좋겠습니다
등업은 회원들께 해드립니다
회원 가입하지 않고
꼭 등업해야 할 이유가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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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병택 시인 평론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서울에 삽니다.
선산국교 출신이구요.
선주문학카페에 초창기에
얼굴 비추다가 멈칫한 순간
카페가 바뀌어 낯설고 해서
잊고 있다가 다시 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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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정군 작성시간 26.06.21 new
선생님
선산 출신이시군요
선주문학회와 인연도 있으셨네요
준회원에서 정회원으로 1등급 업그레이드 시켜드렸습니다
시화전 작품 등 감상하실 수 있을 겁니다
회원 가입하시면 우수회원으로 등급 업이 됩니다
서울에 계셔도 우리 회원으로 활동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하시면 아주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용인이나 인천, 부산에 사시는 우리 회원들도 계십니다
회원가입 의향이 생기시면 사무국장(010-6760-8764)에게 전화 부탁드립니다
회원가입신청서와 자작시 등 본인 작품 2점 정도 먼저 소개하시고
우리 회원들이 임시 총회를 거쳐 입회 승인 의결하게 됩니다
이것은 그냥 절차이오니 부담가지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멀리 타향에서 몸 건강하시고 수시로 우리 카페에 방문하셔서 좋은 글이나 소식 남겨주세요^^ -
작성자정연숙 작성시간 26.06.20 선주문학 카페에 관심가져 주시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