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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정보]분노,짜증 - 갱년기치료, 갱년기우울중, 갱년기수면장애, 란한의원

작성자선녀의목소리|작성시간09.12.16|조회수97 목록 댓글 0

 

 

분노와 짜증 - 여성불감증, 갱년기증상, 골다공증, 편두통

분노와 짜증

 

 

  

   

 

 증상

 

이렇게 갱년기에는 많은 여성들이 월경전 증후군과 비슷한 기분변화를 느낍니다.    

특히 폐경전 생리중이거나 생리전에 불안이나 초조감을 느낀 여성들은 폐경기의

호르몬 변화에 매우 민감해져 감정적인 힘듦을 겪습니다.

살아오면서 느꼈던 불편한 감정들은 뇌에 저장이 되어 묵혀있다가 폐경기의 극심한
호르몬 변화로 인해 그 시기에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특히 특정인에 대한 ‘분노’라는
감정으로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오랜 세월동안 여성들은 남성 또는 남성위주로 된 문화로 인해 무의식적으로 순종하도록
교육받아왔으며, 또한 여성들의 본능상 가족을 돌봐야 하는 시기에는 자신의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참고 견디며 가정을 유지하는 것이 모두에게 좋다고 느낍니다.

그런 자신의 희생속에 폐경기를 맞게 되어 호르몬 변화가 심하게 일어나면서 뇌의
감정중추 또한 활발하게 변하기 시작합니다. 뇌의 세포속에 기억되있던 묵은 감정들이
분노라는 감정을 포함해서 나타납니다. 분노의 형태말고 신경이 과민해지거나 매사가
못마땅하거나 은근히 부아가 치밀어 오르기도 합니다.
 
자신의 마음속에서 분노라는 감정이 갑자기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자신은
매우 놀라고 당황하게 됩니다.
  

 

  

-별것 아닌 것에도 깜짝깜짝 놀란다.
-누군가에 대한 미움으로 고통스럽다.
-만사가 짜증스럽다.
-가족이 싫어지고 귀찮다.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두렵고 긴장된다.
-나보다 약한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거나 짜증을 낸다.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습관이 있다(신체부위를 뜯거나 소리를 낸다거나)
-수면장애가 있으며 가위에 잘 눌린다.

 

 

 원인

 

호르몬과 자율신경계의 변화


이 감정은 몸의 호르몬 변화와 자율신경계의 변화와 밀접히 관련되어 있습니다. 갱년기에는 난소의 노화와

함께 여성호르몬의 변화가 일어나고, 이런 여성호르몬의 변화는 여성호르몬을 담당했던 뇌속의 호르몬중추와

함께 감정중추의 변화를 일으키게 되며, 이 변화로 인해 예전에 묵혀놨던 감정들이 마음속에 생생하게 살아나게 됩니다.

이렇게 안좋은 감정은 자율신경계의 불균형을 만들고, 이것은 몸전체에 영향을 미쳐 갱년기의 증상을 나타나게 합니다.



과거의 안좋은 경험


- 불안한 가정환경
- 존중받고 배려받지 못한 상황
- 사건사고후유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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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란의 아름다운 갱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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