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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르릉--
따-르~르릉~따르~르릉~~
독서를 하다 잠깐 어설프게 눈이 내리 깔리는데
여~보세요~ 여~보세요~
손여사,,,
예,,누구신데요
묵직한 남자 목소리가 나길래
웬,,남자가,,?
날, 보고 애인하자는 남자라도 생겼나 싶어,,
무척 반가웠다,
그런데,,조금 허전감이 드는 소식을 전하는 친구다
중국에 업무상 3月에 들어간다는 소식을 듵고
몃몃이 모여 식사라도 하자고 했는데
지금 들어 가래서 25日날 들어 간단다
약~5년정도,,
5년이 지나고 나면 우린 60 을 바라보고 있겠네,,,+^*^*
우리 ** 인원이 한명 줄게 되어 아쉽네,,,
아무튼 건강하게 잘 다녀오고
돈 많이 벌어 와서, 맛있는것 많이 싸달라고
글 띄워 본다***<* ** 친구에게>
작년 이맘때,,,동기 모임에서 정자 바닷가
분위기 있는 찻집으로 향했다
그런데 이 친구가 나를 좋아 했다고,
나하고 결혼도 하고 싶었다나,,
옛날 부터 맘에 두고 있는건 알았지만
내가 원하는 상대는 아니었기에,,? 신경은 안섰다,
그런데 술도 한잔한 상태로,여러 친구들이 있는 가운데서,
널 무진장 좋아 했는데,,나하고 결혼 했으면 좋았을걸,등
야! 이제와서 그런 소릴 하면 어짜냐,,예전에 이야길 하지!
웃으면서 농담으로 밭아 넘겼다,
친구는 이래서 좋은가보다,,
허~허~ 웃어가며 할수 있는 농담으로
그러면서 같은 차를 타고 가다 < 술 향기가 너무 찐하여 >
다른 차로 옮겨 버렸다
막상 떠난다니 섭섭하여 마음이 허해지는걸
나에게 정답게 잘 대해 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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