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틀리우스 불량쵸크 를 가지고 프라날 에서 30일 등반 여행중 10일 을 이 몹쓸 쵸크로
생고생 을 했고,
후배의 권유로 바꾼 쵸크 로 13b 를 단 두판만에 완등한 사건이 바로 오늘에 쵸크 리콜
사건이 일어난계기가 된것입니다.
문제는 많은 데다수 의 클라이머들이 이 불량쵸크를 인지하지못한다는것에 있습니다.
쵸크가 다 이런거 아니에요?
이미 미끄러운 불량쵸크 에 길들여져 있어서 쵸크에 대한 감을 모른다는것이지요.
저 역시 그랬으니까요~~~
이제서야 저 한테 전화가 옵니다.
확인 했습니까?
라고 질문을 던지면 비로소 인정을 합니다.
돈 만원 이 문제가 아니라 열심히 트레이닝 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불량쵸크 때문에
자신의 기량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 문제이지요.
소비자 의 권익 을 찿아야되고 ,불량쵸크 는 리콜조치
되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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