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과연 무엇을 보았기에, 목숨을 버려가면서까지 예수를 증거할 수 있었을까요?
수많은 이들이 박해에도 굴하지 않고 죽음을 불사하며 신앙을 지켰습니다. 수많은 이들이 투옥되고 잔인한 고문을 당하였으며, 결국에는 짐승의 먹이로 던져지고, 끓는 기름 가마에 던져지고, 참수되거나 십자가에 달려 죽임을 당했습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온갖 이유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참된 변증은 결코 말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삶'이, 교회의 '현장성'이 삶을 어우를 때, 우리 스스로가 말하지 않아도 비기독교인들이 우리를 변증하게 될 것입니다.
초대교회가 당한 박해와 순교를 바라보며 우리는 “오늘 우리가 순교적 삶을 산다는 것이 무엇일까?” 자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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