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2일 (금욜)주중 회사 년차내고...!!
내 나이 60중반,
중 늙은이가 후배들 등살에
순발력과 밀첩성으로 45살 젊은 일반 선수로
육성코자,
한달간 회사 퇴근후,
서산과 태안체육관을 오가며,
일주일에 3회씩 빡세게 훈련시켜,
2026 충청남도
어르신 생활체육 족구대회에서,
충청남도,
15개 시, 군이 참가한 가운데,
서산시 시대표로 출전하여,
당당히 준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여기저기
얻어맞은것 처럼 근육통이 심하고
넘 아퍼,
몸 둘바를 모르겠으나,
(원래 목표는 우승이였으나)
그날의 투혼으로 준우승....!!
그래도
부상읎이 안전하게,
즐기며 귀가함에 감사하고,
좋은 결과라 생각하며, 자축합니다...!!
아울러,
본 대회 준비에 지원을 아끼지않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엄철호 회장님,
(팀 유니폼 자비부담)
행정적 도움주신 정연태 사무장님,
한새우 키우니라 농장관리에, 바쁘신 와중에도,
감독으로 천안까지 와주셔, 일일이 팀을위해 챙겨주신
이기봉 수석부회장님,
그 무엇보다,
울팀의 화합과 조직력으로, 준우승까지 함께 할수있던 모든것은,
울 서산 대표선수분들의
열정과 투혼이었습니다.
모든분들께 감사하고, 고생하셨고, 고맙습니다...!!
그날의 기쁨을 다시한번 생각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내년에는
기필코 우승을 기대해봅니다.
필승^♤^..!!
준우승의 주역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즐감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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