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회]....전교인

스승의 주일 설교

작성자이준훈|작성시간15.05.18|조회수98 목록 댓글 0

샬롬!어제는 스승의 주일로 지켰습니다.

교사들에게 작은 선물이지만 드렸습니다.

학생들도 학교 선생님들에게는 꽃을 들고 가지만 교회에는 안가져 옵니다.

그래서 저는 교회 선생님들은 '가족'이기 때문에 ... 라고 억지로 이해 했습니다.

 

스승의 주일에 위대한 스승, 예수님을 소개하려고 했습니다.

거기에 예화로 일본의 메이지 유신을 이루도록 동기를 부여한 요시타 쇼인이란 선생을 소개했습니다.

이웃 일본 이야기는 우리에게 너무 생소합니다. 이름도 생소하고...

아마도 그들에대한 사랑이 없기때무인가봅니다.

매번 사랑을 주려고 하다가 실망을 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운것은 미운 것이고, 배울 것은 배워야 하겠기에

그들에게 좋은 선생이 있었다는 것을 설교 앞머리에 말씀드렸습니다.

역시 걱정하던대로 별로 분위기는 감동적이지 않았습니다만

나는 참 좋았습니다.

우리 나라도 그런 선생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요즈음 더욱 듭니다.

요즈음 우리 나라에는 '스승'이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설교를 읽어보십시오. 

첨부파일 150517 하나님의 백성은 일꾼을 키워야 한다.hwp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