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악동 성당에서 서석본당으로 부임한 박재현 신부입니다. 설악동은 본당신자보다 관광객 신자가 더 많았는데, 이렇게 아담한 성당을 보니 정겹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이 우리를 측은하게 받아주신 것처럼 우리도 어려운 이웃을 잘 보살펴야 합니다. 제가 서석본당에서 여러 교우분들과 함께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총회장이 저를 많이 띄워놓았는데, 제가 보여드릴께 별로 없습니다. 다만 여러교우분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며 행복한 길을 찾아 봅시다.
성가대에서 신부님을 위한 축가(성가 528번)를 불러주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