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9일의 꽃은 '밀집꽃', 꽃말은 '항상 기억하라', Strawflower. 이름처럼 꽃잎을 만지면 밀대처럼 바스락 거리며 습기가 느껴지지 않는 특이한 아씨, 일명 '종이꽃', 화단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원의 앞부분이나 바위 틈에 볕이 잘 드는 곳에 식재한다. 일이년초, 노란색이 많으며 분홍, 복색 등 다양한 색이 나오고 있다. 습기를 싫어하고 심하게 그늘지거나 날이 꾸무리 하면 꽃이 활짝 피지 않는다.
국화과, 호주가 고향, 우리나라엔 초화류로 널리 보급되고 있다. 항상 기억하라, 한번 만져보면 그 바삭한 촉감을 결코 잊을 수 없다. 자기를 알리는 최첨단 방식, 꽃처럼 산다는 건 나만의 칼라가 있어야 한다. (송정섭)
자세한 이야기
http://www.nihhs.go.kr/usr/persnal/Flower_today.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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