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객이 거의 없어 길이 수풀에 묻혀버려 ㅠㅠ
안내판에는 옥녀봉 1km라고 화살표가 있으나 앞으로 나아갈수가 없다. 결국 산능선으로 올라 가기로~~ 다행이 앞서간 이들의 깔지가 있어 따라 가는데 경사가 만만치 않아 모두들 땀범벅.
정상을 돌아 내려오는길에도 몇몇이 살짝 경로를 벗어나 고생을 ~~
산불로 숯검갱이로변한 숲을 바라보는 마음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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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객이 거의 없어 길이 수풀에 묻혀버려 ㅠㅠ
안내판에는 옥녀봉 1km라고 화살표가 있으나 앞으로 나아갈수가 없다. 결국 산능선으로 올라 가기로~~ 다행이 앞서간 이들의 깔지가 있어 따라 가는데 경사가 만만치 않아 모두들 땀범벅.
정상을 돌아 내려오는길에도 몇몇이 살짝 경로를 벗어나 고생을 ~~
산불로 숯검갱이로변한 숲을 바라보는 마음이 불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