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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지침 17강】 빌 1,27-30 / 바탕 8-교회 속성과 섬김 / 1999.6.13 저녁

작성자큰뜻|작성시간26.06.19|조회수6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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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지침[17강] 빌 1,27-30 / 바탕 8-교회 속성과 섬김 / 1999.6.13 저녁

 

<<…바로 알고 바로 나타내기에, 온 힘을 기울이며…>>

 

3대 속성, 무형교회는 영적[땅에도 있을지라도], 그리스도와 신비한 연합, 신령한 몸

보기> 중생 회심 구원의 믿음 그리스도와 영적 사귐

 

유형교회 형태를 점진적으로 뚜렷하게 드러내야-유기체로서 전인격으로

교회 밖에 머무는 경우도 있을지라도 땅 위에 영광스러운 몸을 세워야-주와 함께 거함

 

땅에 있는 교회로서, 이미 그리스도의 이기심 안에서 싸우는 교회로서 나타내야

성도를 더럽히고, 분별 못하게하고, 배반케하는 마귀의 궤계, 육신의 소욕, 죄와 더불어

 

구약 교회 성도들은 교회 속성상 신약교회 성도들보다 속성 구현 쉬웠나?

보기> 믿음의 선진들은 어떤 교회 모습을 남겼는가? 구약 계시의 속성들을 보라

 

하나님께 나가서 드리던 제사 요소와 의식과 토라에서 교회 속성을 충분히 계시하심

메시야의 예표로 가르치셨으니 이들이 우리와 정녕 사귈만 한가? 같은 교회라야 하는데

 

광야와 가나안에서 이스라엘은 세상 앞에 어떤 교회를 세웠는가? 무지와 우상 숭배

보기> 두 교회로 갈라짐, 영육간에 더럽힘, 율법주의 전통과 이방 멸시, 선지자 타락

 

* 믿음의 지적 요소-믿음이 자라야 세속화 방지하고, 지식 없어 망한 이스라엘을 보라

부지런히 말씀에 가까이하고, 먼저 드리고, 죽도록 충성함 있어야 바른 속성 드러냄

 

먼저 성경관과 고백이 일치해야, 구원관, 신국관 바로 형성되고 부르심을 상취할 수

어떻게 속성을 사탄은 무너뜨리려 했는가? 어떻게 교회를 세우라고 꼐시하시나? 알라

 

자기를 부인하라, 제 십자가를 짊어져라, 교인의 자세와 세상으로부터 평가를 계시하심

외형에 치중하거나 외형 무시의 양극단, 세상과 구별됨을 갈수록 뚜렷이 나타내라

 

* 교회는 깨끗함, 하나임, 온통임-우리 사고방식과 복음에 함당한 삶에서 보여야

보기> 예술 분야-아는 만큼 보인다, 보이는 만큼 안다는데? 어떻게 교회를 보나, 아나?

 

무형 성격 전제없이 조직교회만 세상 차원에서 세우니 육신의 성향만 나온다

날마다 죽는다는 고백을 드리면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거쳐야

 

바통을 제대로 받았고, 정하신 목표 푯대 향해, 교회를 세우는가 티나 주름 없이

그리스도의 것, 성전인 것을 아는 값어치있는 자세로 세상과 하나님 앞에 보이나?

 

만사를 교회와 연관 시켜 계시하셨고 경륜 펼치심을 아는가? 내 맘대로 살고 죽을 수?

반석 위에 세우는가 모래 위에 새우는가? 마침내 공력을 가려내실 날이 닥치리라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해야-누구한테 배웠는가? 고백과 삶을 든든히 하라

보기>예배 때 찬송-어떤 성장이 있는가? 어떤 찬송 계시와 역사적 성격을 이어받았나?

개혁교회 입장에서 가르치고 드리는 일이 거의 없다-이 방면으로도 도전이 심각하다

 

왜 갖가지 은사를 지체에게 주셨을까? 이것을 깨닫고 선용해야 말씀과 성령님으로 충만

X 몸을 세우는데 제대로 쓰신다-우리는 어떻게 확신하고 세우신 위치에서 싸우나

 

헛된 싸움과 방향 모르는 달리기도 있다, 때와 곳을 가늠하는가? 어떻게 앞을 내다보나?

성경에 두 종류 교회 성격 구현한 본보기들 있으니 머뭇거리지 말고 바른 교회 따르라

 

말씀과 찬송을 전파하기에 전력하는 교회라야 합당한 열매맺음으로 볼 수 있도다

사명에 주력하는 교회라야 바른 속성을 구비했다고 단언한다-우리는 어떤가?

 

열매를 보아 판단함-심은 대로 거둠, 원상의 교회 세웠던 형제들을 본받자-히 11장

 

영적 몸인 교회에 온통 마음 기울이라-염치와 정절로 단장하고 성령님의 컬로 꾸리고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X 몸인 교회 위해 저마다 육체에 고난을 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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