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엡 4,11-14
11 그리고 그분이야말로 진짓 그 보내짐꾼들을 주셨답니다
또한 그 알림꾼들을 또한 그 좋은소식알림꾼들을
게다가 그 양치기들과 스승들을.
12 그 거룩한이들을 그 매만짐에게로
시중의 일함 안으로
그 흐리스토스의 그 몸의 집세움 안으로.
13 우리가 그 모두들이 그 믿음과 그 하나님의 그 아드님에 관한
그 알아차림의 그 하나됨 안으로
오롯한 사내 안으로
그 흐리스토스의 그 가득함의 키의 잼만큼 안으로 내리이르기까지.
14 우리가 더 그 사람들의 그 간살부림으로
얼찐거림으로
그 속여먹음의 그 약삭빠름에게로
그 스승가르침의 모든 바람으로 물결쳐지면서 둘러옮겨지는
젖먹이들로 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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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 58회 / 엡 4,11-14 / 성찬과 연합 / 2004.6.27 저녁
◇ 말씀 선포자를 세우심-성도들을 매만지도록, 시중을 위해 X의 몸을 세우려고
말씀을 으뜸 삼아야 지체들이 제 구실을 한다-공동의 사명에 하나가 된다
말씀이 은혜의 수단으로 쓰이도록 바른 선생을 교회에 주심-매만짐을 받아야만
시중들고 X의 몸 세움에 반듯하려면 바른 사역자 통해 말씀을 받아야 한다
◇ 믿음=기독 지식이 하나→ 오롯한 사람→ X의 충만함 키의 캠으로 이르도록
우리[복수]→ 사람[단수], X에 대한 믿음의 지식은 X를 본받아 한 몸을 이룸
X의 몸이기에, 믿음과 지식이 X로 충만하도록 하려면 오롯한 한 사람으로 돼야
개인표어, 교회표어 해마다 목표 따위가 필요없다-말씀선포의 핵심은 변합없다
◇ 말씀으로 하나[한 몸] 전제하고, 연약과 연합 위해 성찬 통해 X의 몸에 참여
한분의 살과 피를 먹고마심으로 한 몸에 연합된 지체의식을 충만하도록 믿음강화
X의 마음, X의 심장, X의 키[나이]로 충만함, X 본받음, X의 향기풍김
X 아는 지식으로 자라가야 평강 은혜 가운데 그 몸을 이룬다-성찬 통해 더 겸손
◇ 세상의 상태-부정불법선수처럼, 거짓스승교훈으로 속아-몰개에 일옆편주 격
성찬 통해 믿음을 강화시켜 장성해야 마귀의 궤계를 능히 물리친다-불법, 속임
믿음으로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분별하도록 은헤의 수단 통해 장성해야
한 몸이기에, 한 믿음 한 지식으로 온통 그리스도로 만족, X를 더욱 사랑해야
말씀을 받았다면 성찬도 받는다-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심을 맛봄
◇ 교회의 보편성을 사명 통해서도 드러내도록 성찬 통해 은혜베푸심
보편적 사명을 진리로 깨닫는다면, 성찬 통해 더욱 한 몸을 세우기에 진력해야
성찬을 고린도 교회는 육욕거리로 타락시켰다-교회의 성결 거룩성의 시금석
연합을 지체로서 은사 따라 드러내도록 성찬에 참여시킴-분열인가 일치인가?
◇ 목사로서 진리관, 성찬관이 일치하고 분명해야 교회를 올바로 이끈다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 단물과 쓴물이 나오지 않아야-성령님의 그 열매 맺어야
진리에서 벗어나면 성찬 자세도 본질에서 벗어난다-양의 목자는 남자를 세우심
한 밥상에서 먹고마심-사귐의 절정, 교회를 세우도록 하시는 대로 배워 따라야
◇ 연합=하나임=통일=일치, 유일 중보이심, 한 세례 통해 한 믿음으로 한 분을
먹고마심-진리관의 일치를 전제로 교회연합=한 교회의 표시로 성찬에 참여함
전체에 대한 의식, 부분으로서 책임, 어울림 통한 은사의 선용, 신의 성품에 참여
X의 남은 고난을 저마다 교회 위해 육체에 채워야-죽으심과 부활을 본받음
◇ 몸을 하나님 집, 거룩한 집, 성령님 집-X의 신부로 거룩히 드려지도록 해야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 위해 몸을 산제사로 거룩히 바침
그리스도의 피뿌림으로 속죄의 터 위에서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하심으로
부활에 참여하기를 바라면서 나그네임을 알고 남은 동안을 거룩한 전투에 참여
몸과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해야-같은 믿음과 같은 지식으로
교회는 장성해야, 성령님이 쓰시는 성찬이 되기를 빌면서 제 위치에서 할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