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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마음이 아펐습니다-그러나 희망을 그렸습니다

작성자위드케어스|작성시간09.07.24|조회수102 목록 댓글 0

여러가지 분주하지만 어제 어느대학과 강북의 법인이 운영하는 교육원을 오전과 오후에 방문하여

전개되는 요양제도와 교육원들의 어려운 운영에 대해 염려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요양제도의 방향과 평가에 대해서는 정모임시 말씀드리고 강북지역 교육원도 40만원으로

저가경쟁을 하여 어려움에 처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교육생은 20명정도 오지만 강사비와

경비를 제외하면 적자되는 구조입니다

운영자가 직강을 한다해도 무료는 아닌데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오늘 보건복지부에 보내는 것을 마무리하여 오후에 보내려합니다

새벽에 일찍 묵상하며 대통령 국가조찬기도회 발언을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거기서 윤리경영에 대해 말씀하신 것을 보며 가슴이 시원했습니다.

우리가 서로 기본 윤리를 망각한채 1년을 달려왔습니다

대통령께서는윤리경영에 대해 국가적인 큰 통치의 지도자로서 말씀하셨는데

우리는 이요양제도에서도 우리가 소속한 기관에서 사는길은 윤리경영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속한 직원,고객,동업계에게 지켜야하는 기본운영이 기본윤리를 지키면서

서로를 세워주고 지켜주다보면 지금은 보이지 않는 참으로 가치있는 기관이

되어 쉽게 어설프게 접근하는 잘못된 생각의 운영은 이겨나갈 것입니다

저도 반성도 합니다. 작년 7월에 기존 교육원을 함께 운영했던 다른원장님께 넘기고

올초에 교육원을 신규로  교통이 편리한 건대역에 세워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철에 하나씩은 세워지겠지 했는데 저의 교육원 건너편에 신규로 세워졌습니다

우리와 상담하다 일찍 배우고 싶다는 분은 군자/구의/화양에 있는 교육원으로 보내드렸는데

건너편에 보내드리는 것은 아직 마음이 열리지 않습니다

저같은 경험을 모두가 겪고 있을 것입니다

강북의 어느 전철에서는 4개가 있어 어쩔수 없이    저가로 승부를 하고 있습니다

교육원.재가 모두 수익창출이 전부는 아닙니다.

이것을 빨리 인정하고 직시하여 생존전략을 세워야합니다

저는 이것을 재작년 부터 세워서 꾸준히 해왔습니다

주위에서 바보라는 소리도 듣고 아무 응원도 못받고 경로당으로 전철로 다니며

발을 씻겨드리고  카타로그를 돌리며 미래를 그렸습니다

재가도 한때는 70명이 넘었느나 두번의 뿌리를 흔드는  소용돌이에  많이 줄었으나

다시 회복하고 있습니다

저는 신념이 있습니다. 아무리 흔들려해도 넘어지지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앞에 정직한 운영/고객과 직원을 향한 사랑입니다 .

사람앞에 인정받으려면 모든 감정을 같이 해야 됩니다/ 그러면 기본은 무너집니다

사랑하지만 지킬것은 확실히 지키면서 공감을 이끌어 내야합니다

무너지는 교육원을 보며 어떻게 할것인가를 고민합니다

모두가 살수는 없을 것이지만 그래도 올바르게 운영하려는 교육원들과는

연합하여 공동의 시너지를 창출 해야 합니다

저역시 생존하여 하나님의 도구로 올바르게 사용되어 지길 원하는 것입니다/

교육비 를 60만원이상으로 하는 것을 제안후 공동마케팅 교육원을 신청 받으려

합니다  윤리경영실천 선언문에 공감하시는 대표들께서는 카페에 리플 달아주시고

이전 모임오셨고 참여의사 하신 원장님들은 다시 여쭈어서

휴가철 끝나는  8월중순경에 모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승리하십시요  윤승한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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