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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6월의 시

작성자어울림|작성시간26.06.09|조회수83 목록 댓글 0

6월의 시

       이 해인 

 

하늘은 고요하고

땅은 한가롭고

마음은 뜨겁다

6월의 장미가 말을 걸어온다

" 밝아져라"

" 맑아져라"

사랑하는 이여

이 아름다운 계절에

기쁨 한송이 받으시고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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