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리의 십자가.
나를 살린 사랑이죠.
내 자리의 십자가.
끝내 나를 붙들었지요.
벌써 한 주일도 반이 흘러갔네요.
늘 십자가 바라보며 남은 시간도 건강하게 지내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코랄연구소 간사 (얼굴없는 보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항상 피곤치 않게 지내시고 늘 건강하게 주님 바라보며 승리하는 하루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반딧불 작성시간 26.06.11 어릴적 책상, 걸상이
정겹고 그시절이 그리워지네요
지난 세월보다 남은 시간이 더 짧아진 나이가
되어서야 깊은 감사를 알게 됩니다
평안합시다... -
답댓글 작성자코랄연구소 간사 (얼굴없는 보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저도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시절 이 책상을 사용했는데 진짜 시간이 참 빠르네요. 늘 주님 의지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
작성자비스듬이 작성시간 26.06.12 안부는 그 사람을 생각하는
관심의 표현이네요
오늘도 사랑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코랄연구소 간사 (얼굴없는 보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오늘도 행복한 하루 은혜가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