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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푸른나무를 보며

작성자반딧불|작성시간26.06.11|조회수95 목록 댓글 2

뜨거운 햇살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푸른 나무를 보며,

일상의 소중함을 느낌다

그 끈기에서 겸손함을 배운다..

길거리에서 마주친 짙은 초록 잎사귀

하나에 감동하고

시원한 버스안 에어컨 바람에

기분좋은 소박함,

여름은 이렇게 우리에게 다가왔다.

사랑하는 코랄의 지체들에게

인사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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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비스듬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감동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나침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주일의 거룩함이
    한주내내, 평생~~~
    주와 함께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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