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난경작성시간07.03.02
아이고 답답허다, 만돌. 작은 아이가 초등학생이야? 우리 집은 지난번 세째 놈 졸업식에 생각해보니 큰놈 대딩, 둘째 고딩, 세쩨 이제 중딩, 막내 초딩 고루고루더만. 이 만은 놈들 언제 키우나 싶었는데 벌써 내년이면 초등딱지를 뗀다. 그저 세월이 해결해주는 것이지. 건강하게만 버텨보자. 그럼 훌딱 커버리는 것이 자식새끼덜이더라.
작성자권혜경작성시간07.04.06
박범희 샘이 그렇게 향?열이 컸던가????? 아무튼 느린 걸음이라도 놓지 않고 부단히 정진하는 모습에 경의를 표한다. 아마 대학 다닐 때 하고 싶은 공부 하지 못했던 한풀이를 이제야들 하는가 싶다, 늦공부 계속하는 친구들 보면. 만돌씨, 자식들을 독립시킨다는 것, 부모들의 영원한 꿈이 아닐까 싶다. 우리 부모님들을 봐도 경제력이 있을 때는 금전으로, 지금은 온갖 걱정과 염려로 우리를 꽉 붙들고 계신 것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