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대창고, 2010 진학 현황
대창고등학교(大昌高 2010年 進學 現況(2010年 3月 3日 現在)) [記事] : 서울대(소재형), 강남대(윤숭희), 강릉대(신규철, 장재선, 윤경민, 김정호, 이중언), 강원대(권오훈, 박재식), 건국대(배성호, 최기섭, 김종현, 김동명, 양경남), 경기대(이상호), 경남대(이주영), 경북대(권순탁, 김태민, 박재식, 황상한), 경성대(윤숭희), 경운대(권재민, 권재민, 김후년, 안중영, 전언효, 권오훈, 여인기, 김민년, 안종현, 황보동우, 박준영, 장준식, 최정우, 김장원, 도기욱, 박진규), 경인교대(변성윤), 경일대(김현기, 박준영), 경주대(황보동우), 경희대(박재준, 윤희제), 계명대(김성현), 관동대(강경민, 권순목, 박찬열), 광운대(이영탁), 국민대(안희근, 김중동), 금오공대(신기정, 이영민, 정국영, 박웅재), 단국대(박민주), 대구가톨릭대(강경민, 박경관, 엄기용, 박준호, 김창현, 손창범, 이형주), 대구대( 이형우, 임종완, 김범태, 박경관, 윤덕규, 김창현, 손창범), 대구한의대(김현기, 박준영), 대전대(엄태진, 이희형), 동국대(손창범), 동명대(김희정), 동부산대(윤병오), 동양대(권재민, 김범태, 임덕규, 권미섭, 황보록, 도기욱), 명지대(김종현), 부경대(이영민), 부산대(김요한, 안영철), 부산외대(권순목), 상명대(김동명), 상지대(김종현), 서울산업대(이건우, 이재웅), 선린대(박진규), 성균관대(김주현), 세명대(박웅재, 엄태진, 이주영), 아주대(김요한, 석지민, 송규혁, 유익성), 안동대(윤경민, 안희근, 임규택, 이형우, 장재선, 여인기, 박은우, 박훈모, 심호성, 권순탁, 김창현, 최성용, 박재식), 영남대(안희근), 원광대(이상명, 김희정), 원광디지털대(이준호), 인천대(박운호, 박래완), 전주대(박찬열, 최호성), 진주교대(변성우), 창신대(임태리), 청주교대(우병길), 충남대(박래완, 김영준, 신기정, 박민주), 충북대(신기정), 충주대(박재식, 신종헌), 평택대(권순우), 한국예술종합대(장인구), 한국해양대(장권현), 한양대(이재웅), 호남대(이중언), 호서대(이희형), 홍익대(류정민) 出典 : 진학 현황(대창고) 權寧植(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10.3.5)
대창고등학교와 예천여자고등학교(大昌高, 醴泉女高 2010年 大學進學率 優秀 | 예천신문 | 2010.04.15 15:43/ http://cafe.daum.net/ycnews365/ 대창고와 예천여고의 2010학년도 대학 진학률이 2010년에도 2009년 못잖게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창고(교장 현우택)는 1백61명 가운데 1백38명이 4년제에 합격했다. 특히 소재형 군이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인류·지리학군에 합격, 2년 연속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 외에도 경북대, 경희대, 부산대, 성균관대, 충남대, 한양대, 홍익대 등 수도권과 지방 주요 대학에 61명이 진학했다. 대창고는 2009년 주요대학 합격자 보다 20여명이 늘어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올렸다. 예천여고는 졸업생 1백48명 가운데 1백34명이 4년제 및 전문대학에 진학했으며, 취업 등 14명이 미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현주 양이 연세대 노어노문학과에 합격하는 등 9명이 수도권 대학에 진학했으며, 대구·경북지역 37명, 기타 지역 14명 등 60명이 4년제 대학에 들어갔다. 나머지 74명은 전문대학의 취업이 잘되는 과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daum 2010)
32. 대창고 여운희·김정철·김영빈, 전국보디빌딩대회 1위
대창고등학교(文化體育觀光部長官旗 全國보디빌딩大會, 大昌高 여운희·김정철·김영빈 君 1位) [記事]: 2010년 7월 3일 오후 울산광역시 남구 가족문화센터에서 열린 제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보디빌딩대회에서 경북도 대표로 출전한 대창고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날 대회에서 학생부에 출전한 대창고 3학년 여운희 군이 플라이급(-60kg)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김정철 군이 라이트미들급(-80kg) 1위, 김영빈 군이 해비급(+80kg)에서 1위를 차지했다. 경북은 이날 학생부 6체급 가운데 3체급을 석권했다.(醴泉新聞 2010.7.15)
II 대창고 단체들
1. 송대회
대창고등학교 송대회(大昌高等學校松臺會) [團體] : 1981년에 결성된 봉사 단체(지도교사 성강수)로, 초기에는 환경 정화 및 자연보호 활동에 주력했으나 이후 봉사활동이 본 궤도에 오르면서 지역 내 독거노인 및 무의탁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효행 봉사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95년부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무의탁노인복지시설인 용문면 선리 소재 '효도원'이 복지시설인가를 받지 못해 봉사의 손길을 더욱 절실히 필요로 하여 앞장서 봉사하였다. 1999년 11월 3일에는 한국중등교장협의회 제1회 전국중고생 자원봉사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全國中等校長協議會 第1回 全國中高生自願奉仕大會 受賞事例集 1999)
2. 악대부
대창고등학교 악대부(大昌高樂隊部) [團體] : 1955년 김상열 교사의 건의로 창설된 모임(樂長 장덕주)으로, 회원은 30명이다. 교내외의 여러 행사 등에 참여하였고, 음악회로 불우이웃돕기를 하였다.(醴泉新聞 1997.11.27)
3. 대창고 RCY 회원들, 방학여행 경비모아 불우이웃 도와
대창고등학교 RCY(大昌高等學校 RCY會員들 放學旅行 經費모아 不遇이웃도와) [記事] : 고등학교 청소년 적십자단(RCY)이 연말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에 적극나서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다. 대창고등학교(교장 현우택) RCY회원 26명은 겨울방학 여행 일정을 취소하고 그 경비(70만 원 상당)로 2005년 12월 26일 11가구(홀로노인 8, 장애가구 2, 소년소녀가장 가구 1)를 방문, 물품 지원과 함께 집안 청소를 비롯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여러 곳을 수리해 주었다. 3개조로 편성된 RCY 회원들은 노인복지회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그동안 김장봉사를 비롯한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봉사에서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생활 환경이 열악한 대상자들의 가정에서 성심껏 봉사활동을 펼쳐 대상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 주었다. 한편, RCY 노춘오 지도교사도 제자들의 봉사 활동에 동참, 쌀 11포(10kg)를 지원해 모범을 보였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2-28 오전 10:14:28)
4. 대창고 제12회동창회, 창립
대창고등학교 제12회동창회(大昌高 第12回同窓會 創立總會) [記事] : 대창고 제12회동창회 창립총회(준비위원장 김영일)가 2002년 3월 23일 예천읍 동해가든에서 열렸다.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창립총회에는 회장에 김영일 씨, 부회장 이동호 정석홍 장경구 씨, 총무 안성기 씨가 선임됐다.(醴泉新聞 2002-03-28 13:27:44)
5. 대창고 제18회동창회, 정기총회 열려
대창고등학교 제18회동창회와 대창중학교 제20회동창회(大昌高 18會 定期總會 열려) [記事] : 매년 대창동문가족체육대회 전 날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있는 대창고 18회, 중20회 동창생(회장 권오종)들은 2005년 6월 18일 오후 6시 개포면 장송리 풍년휴게소에서 동창생 부부 80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서울(회장 김석우)과 대구(회장 박동준), 부산(회장 권동칠) 등 각지에서 50여 명, 예천 지역에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총회에서 임기 만료된 권오종 현 회장이 회원 만장일치로 유임이 되었다. 경북도 교육위원이며 경북유도회장인 권 회장은 인사말에서, "화합과 단결로 동창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하고 총동창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장학기금 조성에 앞장설 것을 밝혔다. 대고18회는 총동창회 발전을 위해 지난 2003년 동문 가족체육대회를 처음 주관한 바 있으며, 각 기별로 동창회가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연말에는 서울지역 동창생들이 주관해 서울에서 전국 동창생 부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의 밤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19일 개최된 동문 가족체육대회에서는 40명이 참석해 배구경기를 우승해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경희의료원에 근무하는 권오봉 동창생이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醴泉新聞 2005-06-24 11:15:25)
6. 30년만의 만남, 1977년 대창고 3학년 2반 졸업생들 반창회 가져
대창고등학교 제22회동창회 [記事] : "30年 만의 만남" : 1977年 大昌高 3學年 2班 卒業生 班窓會 가져/ 지난 1977년 2월 대창고를 졸업한 3학년 2반 학생들이 2007년 11월 17일 오후 7시 예천읍 새대구식당에서 은사를 모신 가운데 뜻 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반창회에 참석한 26명은 은사인 장병창 씨에게 큰절을 올리며 감사와 감회에 젖었다. 당시 반장이었던 심성용 씨는 ꡒ언제나 그리움과 아쉬움으로 남아있는 고교 3학년 시절, 삶이 팍팍할수록 하늘을 바라보듯 눈에 띄워보던 그 시절로 30년 만에 돌아왔다ꡓ며 ꡒ친구들과 함께 은사님을 모시고 추억을 회상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ꡓ고 말했다. 3학년 2반 동기들은 이날 은사인 장병창 씨에게 감사패와 기념품(행운의 열쇠)을 선물했다. 장병창 씨는 ꡒ제자들의 얼굴을 보니 그 때 일들이 어제 일 같이 떠오른다ꡓ며 ꡒ인생은 목숨이 다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데 뜻이 있다, 나도 밤늦게까지 예천에 관한 자료와 책들을 쓰고 있다ꡓ며 계속 분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식사 후 지난날을 보상받으려는지 밤새 노래와 춤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헤어질 줄을 몰랐다. 이들은 40주년에 모두 연락해서 다시 모이기로 하고 각자 건강과 자신에게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후일을 기약하였다. 이날 회비 중 20만 원을 모교 장학금으로 기탁하였다. 22회에서는 2006년에도 모교에 장학금 3백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감사패 전문] : 스승님께 큰절 올리며// 知識에 목말라/ 불타는 가슴을 안고 들어선 松臺 옛터/ 선생님을 만나 넓은 세상을 알았고/ 선생님을 만나 智慧와 忍耐와 사랑을 배웠습니다/ 품안을 나서던 날 다잡던 맹세/ 선생님!/ 가르침을 받들어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제 흘러간 시간의 깊이를 이마에 달고/ 스승님 앞에 큰절 올리니/ 그때 같이 꾸짖어 주시고/ 그때 같이 따뜻하게 손잡아 주십시오/ 저희들과 함께 가며 가는 길을 지켜봐 주시고/ 그때처럼 모두 잘되라고 祈禱하여 주시길 仰望합니다/ 언제나 우리들의 마음속 등불이신 선생님/ 언제 어디서나 그 빛을 바라보며 살아가겠습니다/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뜨겁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2007. 11. 17/1977년 2월 대창고등학교(22회) 3학년 2반 졸업생 일동/심성용, 강오한, 권문상. 권석필, 권승순, 권태만, 김광일, 김윤택, 김종욱, 김종운, 김재완, 박노우, 박만재, 박문서, 박승환, 백승문, 석기선, 여운탁, 유호우, 윤희익, 이기준, 이상호, 이희태, 이 활, 장사경, 정빈규, 정용갑, 지용갑, 황중엽, 황재동(醴泉新聞 2007년 11월 22일 17:49:26) →제목 자랑 1520 : 정풍영 과장(무릎꿇으며/윤옥희.축하/예천방문 46)(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1-18 (15:36) 照會 112回)(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1.23)
대창고등학교 제22회반창회 [記事] : 대창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카페입니다./ 대고 22회(1977.2 졸업) 3-2반 반창회 개최/ 글쓴이: kjlee0205/ 2007.11.20 11:44/ http://cafe.daum.net/seouldaechong/9tTb/346/ 안녕하세요? 이기준입니다. 지난 토요일 예천에서 졸업한지 30년 만에 반창회를 했는데 은사님을 찾아뵙고 동기들과 지난날을 돌아보고 또 앞날을 다짐하는 이런 문화를 예천의 선,후배들에게 소개하고 계속 실행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면을 꼭 할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30년 만에 만남/ - 반창회를 열어보니 / 2007. 11, 17일 19시 예천 새대구식당에서 1977. 2월 대창고교 3학년 2반 졸업생 일동이 모였다. 반장 심성용 외 25명은 장병창 선생님께 큰절을 올리며 감사와 감회에 젖었다. 언제나 그리움과 아쉬움으로 서서 손짓하는 고교 3학년 시절, 삶이 팍팍할수록 하늘을 바라보듯 눈에 띄워보던 그 시절로 30년 만에 돌아갔다. 선생님께 감사패와 기념품(행운의 열쇠)을 드렸다. 반장 심성용은 "다시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며 벗이 있어 멀리서 찾아와 주니 또한 반갑지 아니한가!"라며 논어의 구절로 인사를 대신하고 선생님께선 ꡒ얼굴들을 보니 그때 일들이 어제일 같이 떠오른다며 인생은 목숨이 다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데 뜻이 있다, 나도 밤늦게까지 예천에 관한 자료와 책들을 쓰고 있다ꡓ며 계속 분발해 줄 것을 당부하셨다. 백승문 동기의 건배 제의로 축배를 들고 황재동 동기가 대표로 선물을 증정하였다. 식사 후 비지니스클럽에서 선생님과 밤새 노래와 춤으로 지난날을 보상받으려는지 헤어질 줄을 몰랐다. 40주년에 모두 연락해서 다시 모이기로 하고 각자 건강과 자신에게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후일을 기약하였다. 회비 중 200,000원을 모교 장학금으로 기탁하였다. 22회에서는 작년에도 모교에 장학금을 3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 다음은 감사패 전문인데 실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스승님께 큰절 올리며// 知識에 목말라 / 불타는 가슴을 안고 들어선 松臺 옛터/ 선생님을 만나 넓은 세상을 알았고/ 선생님을 만나 智慧와 忍耐와 사랑을 배웠습니다/ 품안을 나서던 날 다잡던 맹세/ 선생님! / 가르침을 받들어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제 흘러간 시간의 깊이를 이마에 달고/ 스승님 앞에 큰절 올리니/ 그때 같이 꾸짖어 주시고/ 그때 같이 따뜻하게 손잡아 주십시오/ 저희들과 함께 가며 가는 길을 지켜봐 주시고/ 그때처럼 모두 잘되라고 祈禱하여 주시길 仰望합니다/ 언제나 우리들의 마음속 등불이신 선생님/ 언제 어디서나 그 빛을 바라보며 살아가겠습니다/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뜨겁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2007. 11. 17/ -1977년 2월 대창고등학교(22회) 3학년 2반 졸업생 일동/ 심성용, 강오한, 권문상. 권석필, 권승순. 권태만, 김광일. 김윤택. 김종욱, 김종운, 김재완. 박노우. 박만재, 박문서, 박승환. 백승문, 석기선, 여운탁, 유호우, 윤희익, 이기준, 이상호. 이희태. 이 활. 장사경. 정빈규. 정용갑. 지용갑. 황중엽. 황재동/ 첨부 : 사진 5매/ 댓글 4 개 / 大昌 總 同門會 : 정말 멋진 만남을 하셨습니다...22회의 큰 그림이 그려지는 것 같읍니다...대창동문회 운영자 07.11.20 13:33/ 대감마 : 선배님! 축하드립니다. 저는 80년 2월 3학년 2반 졸업생입니다. 건강하십시요.. 07.11.23 15:11/ 이상근 : 선배님들 단합된 모습 아주 보기에 좋습니다. 우리 후배들도 이런 모습 본받아야 할텐데... 07.11.26 20:33/ jrlee : 선생님께서 흐뭇했겠습니다 07.12.19 11:19(대창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카페)
7. 대창고 제24회동기회 창립
대창고등학교 제24회동기회(大昌高 24回 同期會 創立) [記事] : 대창고 24회(79년 졸업) 서울․경기지역 동기회 발기인 모임이 2002년 4월 26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대청마루에서 동기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임시 회장에 박찬록(용문면 출생), 총무에 김종범(예천읍 출생) 씨가 선출됐으며 앞으로 군민회 행사 때 정기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醴泉新聞 2002-05-02 11:01:32)
대창고등학교 제24회동기회(大昌高等學校 第24回 同期會 創立總會) [記事] : 대창고등학교 제24회 동기회 창립총회가 2008년 6월 14일 1박 2일간 보문 오암 토담찜질방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회원 1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2부와 3부로 나눠 회칙도 제정하고 임원도 선출했다. 초대회장에는 김점동 씨, 부회장에는 김종범, 지용운, 이관희, 정용락, 감사에는 정용길, 차정호, 사무국장에는 권기철.강해원 씨가 맡기로 했다. 한편 이날 창립총회에는 전우대 총동창회장이 참석하기도 했다. 한편 회원들은 15일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체육대회를 통하여 동기간의 우의를 다졌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6-18 오후 5:2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