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프란체스코 회관 강당에서 열린 이호철 선생님 초청 강연회를 잘 마쳤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강당 자리가 110석인데, 그보다 훨씬 많은 150여 분이 오셔서 나중에 오신 분은 문 밖에 긴의자를 놓고 강연을 들을 수밖에 없었지요. 150부 준비한 자료집도 모자라서 서울경기지역 회원들이 갖고 있던 자료집까지 드렸는데도 10분쯤 되는 참석자들께서 자료집을 받지 못하셨습니다. 이분들께는 댁으로 자료집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불편한 점을 참고 끝까지 강연을 들어주신 참석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사과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이 같은 행사를 준비할 때는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연회 진행을 도와 주신 서울경기지역 회원 여러분, 그리고 가장 애쓴 우리 간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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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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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종호 작성시간 05.04.15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족집게"처럼 많은 식구들의 예측이 빗나가도록 애쓴 김익승 선생님, 그리고 이주영, 이성인, 최관의, 주한경, 이부영 선생님, 보리 식구들, 김형성 간사님(어제 일 잘하시더라고요.) 모두 애 많이 쓰셨습니다. (국어교사모임 식구들이 감동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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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소영 작성시간 05.04.15 오랜만에 글쓰기회 선생님들의 변함 없는 모습, 다시 뵙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늦어서 귀한 강연 듣지 못했지만, 이호철 선생님, 이주영, 이성인 선생님, 김익승 선생님, 보리 식구들, 김옥성 목사님, 심명숙 선생님, 주순중 선생님, 김형성 간사님 모두 애쓰셨고요,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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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부영 작성시간 05.04.15 어제 참 좋더군요. 오랫만에 사람들 만날 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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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에산에 작성시간 05.04.15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먼 길을 오셨다가 가신 이호철 선생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