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목필균 (18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7
아파트 관리실에서 드문드문 방송을 합니다. 밤중이나 새벽에 세탁기를 돌리지 말라는 민원이 있다고..... 저는 얼마나 사는 일에 여유가 없으면 한 밤중에 세탁기를 돌릴까(?) 그냥 그렇게 생각합니다. 집집마다 생활 습관이 다르고, 하는 일이 다르니 어쩔 수 없으리라 생각하니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가 잠을 깨지 않는다면... 새벽 고요를 좋아하는 저는 오늘도 일찍 일어나서 하루치 컴퓨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답댓글작성자목필균 (18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9
혼자 살게 되면서 더 일찍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커피 한 잔을 마시고, 블로그, 카페 관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시간은 , 그림이나 이런저런 소일로 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친구를 만나는 일은 봄, 가을에 드문드문 만나면서 실업자의 모습을 그대로 답습하는 새벽형 인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