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필균 시인님의 자작시
'우리가 가는 길'을 가사로 하여 AI가 아름다운 선율을 입힌 영상 한 편을 동문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세월은 흘러도 어린 시절 함께 뛰놀던 운동장과 교실의 추억은 우리 마음속에 여전히 따뜻하게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새로운 시대의 바람을 타고 AI라는 기술이 우리의 감성과 만나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일신카페에도 어느새 AI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사람의 마음과 정입니다
이번 영상이 동문 여러분께 작은 감동과 여유를 선물하고 우리가 함께 걸어온 길과 앞으로 걸어갈 길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감상하시며 아름다운 시와 음악이 전하는 울림을 함께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십시오~!
"우리가 가는 길, 함께여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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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목필균 (18회) 작성시간 26.06.13 맨청선배님께서 자유칠판으로 올려주셨는데...
동영상으로 꾸며주신 도욱님이 또 올려주셨네요.
이대의시인이 AI로 작곡과 노래로 제작해 준것을 도욱님이 정성을 쏟아서 동영상으로 만들어 주셨답니다. 저를 위해 힘을 모아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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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맨날청춘최상호14 작성시간 26.06.13 나는 목시인님이 보내준 AI 영상 원본에 원작 시를 얹어서 올렸을 뿐인데 착각을 하시기에, 수고하며 편집해 멋지게 만들어 놓은 동영상의 원작자인 도욱님에게 직접 올려달라 부탁했었지요.
그게 순리라고 믿었기 때문인데, 역시 도욱님의 구구절절 감칠맛 나는 글을 덧붙여 느림의 미학이 어우러진 영상 속에 펼쳐지는 자막으로 눈에 쏙쏙 들어오는 시어들과 노래가 어우러지니 더욱 빛이 나니 도욱표 동영상은 언제 보아도 보증수표입니다. -
작성자스카이 [고재웅-18] 작성시간 26.06.14 이제 카페에도 AI 작품이 등장하는군요
목시인님의 작품에 음원을 달아 만드신 분이
있어 시의 품격이 올라가나 했는데
도욱님 솜씨로 애드벌룬타고 더 높이 높이
올라간 듯 합니다
저는 제 일에 가끔 AI라는 걸 활용하기는 하지만
음원을 만들거나 하는 건 생각 안해 봤거든요
모든 분의 합작으로 멋진 작품이 탄생한 건
정말 기쁘고 좋은 일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목필균 (18회) 작성시간 26.06.15 처음 선물받던 날 가슴이 덜컹거릴 정도로 흥분했습니다.
AI 작곡도 노래도 다 만들어준 이대의 시인의 손길이니까 그 정성에 더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모두들 관심을 가져 주시고, 도욱님이 바로 영상까지 첨부해 주시니 빛이 나게 되었습니다.
맨청 선배님, 도욱님, 스카이 동창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작성자목필균 (18회) 작성시간 26.06.15 맨청선배님께서 자유칠판으로 올려주셨는데...
동영상으로 꾸며주신 도욱님이 또 올려주셨네요.
이대의시인이 AI로 작곡과 노래로 제작해 준것을 도욱님이 정성을 쏟아서 동영상으로 만들어 주셨답니다. 저를 위해 힘을 모아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