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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필균 (18회) 작성시간26.06.25 우아~ 이 새벽에 들썩이는 노래로 만들어진 제 시를 만나다니......
그 동안 저도 음악 작업을 배우고 싶었는데.... 컴퓨터 활용 능력이 아득해서... 누군가 기대려니 그저 처분만 기다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제 시를 캘리그라피로, 영상으로, 이제는 AI 작곡 노래로 가까이 해주는 큰 마음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제가 복이 많은가 봅니다.
이런 큰 사랑을 받다니요,,,,,
앞으로도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이 영상 제 카톡으로 보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