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음악은 14회 풍경 박찬근 친구의 아들인 바리톤 박건우 군의 '나는 나무가 되어'를 입혀 놓았어요.
5월에 피었다가 내년에나 다시 만날 수 있는 자연이 준 선물 종합 세트의 기록입니다.
대다수가 맨청의 카메라에 담기며 카페 출방에서 하루의 마스코트로 선택되어 아침부터 맨청과 함께 출석했던 부지런한 아이들이니 선후배님들께서 칭찬해 주시면 좋아할 겁니다.. ㅎㅎ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맨날청춘최상호1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아름다운 꽃들과 걸맞은 노래가 잘 어울렸다하니 무한한 칭찬입니다.
칭찬해주신 목시인님이 감사한 이유이지요.. -
작성자지구촌 작성시간 26.06.17 역시 오월은 꽃의 계절, 놓치고만 이 꽃들이 벌써 잎새의 부산함에 양보했다니 그저 미안함이 앞서지만 잊을쎄라 올려주신 맨청님 덕에 다시금 재회의 기쁨이 느껴집니다.고맙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맨날청춘최상호1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지기님의 표현대로 어느사이 잎새의 부산함에 자리를 양보한 꽃들의 이야기입니다.
한해가 지나고 나면 어떤 모습으로 나에게 다가올지 기다려 보렵니다.
그리하려면 건강은 필수 이겠구요..
지기님도 몸관리 잘하시고 가을엔 정모 한 번 때립시다.
민원이 많이 들어오거든요..ㅎㅎ -
작성자스카이 [고재웅-18] 작성시간 26.06.18
저도 휴대폰에 별도 폴더로 '꽃'이라고 만들고
사진을 저장해놨는데 그게 제법 많습니다
지금 다시 보니 휴대폰에만 800여 컷이
보입니다
그러면 800번 이상 겸손해졌다는 이야기와
깉은 스토리로 봐도 무방하겠지요 선배님
맨 끝 사진의 선배님 모습에...
오잉? 하고 놀랐습니다
제 옆에 계셔야 미남이신게 증명되는데
꽃 속에 묻혀 계시니 꽃들에게 조금 밀리신게
아닌가 싶어서요...^.^
수고 많이많이 하셨습니다 선배님 -
답댓글 작성자맨날청춘최상호1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800여 컷의 꽃사진이 저장되어 있다니 그간의 맨청의 세뇌 작업이 효과가 있었으니 흐뭇하기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네요.
그리고 꽃과 비교 자체가 불가인 맨청을 과대평가 했었다는 자체가 영광입니다..
또한 허리 숙여야 보이는 작은 야생화에 관심을 가지며 겸손을 깨닳았다니 얼마나 반가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