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가락 하는 요즘 날씨속에 어떻게들 지내시나요 저는 맨날 똑같은 일상으로 생활하고 있지만 세상사는 일상이 어제는 어머님께서 전화로 젤 존경하던 목사님께서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면서 많이 슬퍼하셨습니다 이제 60세가 겨우 넘으신 목사님이라는데 아프리카 선교를 많은 어머님 칭구분들도 슬퍼한다면서 전화받고 난뒤의 노인들 주변에 누군가가 세상을 떠나면 느끼는 감정이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 연세라 상처가 더욱 크신듯 했습니다 요즘은 예전에 비해서 한시간 일찌기 운동을 다닙니다 하루하루 개수가 늘어나는 화단의 장미 언제 이렇게 많이도 피어 났는지 몽올몽올 수백송이는 되는듯 했습니다 다른꽃들이 피어날때 함께 피어나지 않고 싹~빼고있다가 꽃이 귀하다 생각들때 늦게 주인공 처럼 나타나는 운동 시간때를 한시간 당기다 보니 새로운 많은 동지들을 만납니다 서로 하이~를 나누면서 새로운 인연을 만들기도 하고 그들과 함께 흘리는 땀의 소중함도 느끼면서 하루의 한참 운동을 하다가 나도 모르게 시선이 한곳으로 팍~~!! 꽂혀버렸는데 그순간 아내와의 시선도 마주쳐서 얼른 아닌척 생까고 시선을 다른곳으로 돌렸지만 이미들켜버린 남심으로 인해 잠시후 가까이 다가온 아내가 봤는기요? 진짜로 엄청나제 당신뿐이 아니고 죠~기 죠아저씨는 뜨거운지 땀을 흘리면서 바라보고 있고 우리 레스토랑 단골아저씬 지능범이라 안보는척 거울을 이용해 아까부터 계속 내눈치 보면서 30대후반 정도 보이는 베트남 여자인것 같습니다 잘 관리된 몸매인듯한데 보기드문 D컵 정도 되는 가슴을 살짝만 가려진 옷을입고 45도 경사각에 비스듬히 누워 몸을 째고 있으니 방금 쏟아질것 같은 불안함과 비맞은 실크처럼 제발 센타에서 파는 유니폼을 싸입고 유사품은 싸입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낼은 또 어떤 차림으로 남심을 유혹할까 생각하니 한국의 화성인에 출연한 노출녀가 갑자기 얼른 오늘이 지나고 바껴진 내일의 모습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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