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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J1리그 쏘디엔레오파드와 UG 경기에서 수비가 받을 수 있는 공을 지나가는 사람이 수비방해를 한 경우 어떻게 판단해야 옮은걸까요?

작성자정진기(카페관리)|작성시간26.06.22|조회수26 목록 댓글 0

이번 J1 리그에서도 논란이 될 만한 상황이 있습니다.

 

50:08초 

 

쏘디엔레오파드 팀에서 공격한 볼을 수비수가 받을 수 있는 상황인데

핸드폰을 보고 지나가던 사람에 맞아서 볼이 죽어버렸습니다.

주심은 합의심을 거쳐서 쏘디엔레오파드의 점수를 선언했습니다.

 

어떤 족구규칙을 적용해서 득점이 되었는지 논란이 될 것 같습니다.

J1 리그 같은 경우 바리케이트가 쳐저 있어 구역이 명확합니다. 그래서, 저 사람이 지나가는 곳도 코트내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저런 상황에서는 상식적으로는 주심이 수비수가 볼을 받을 수 있을때와 없을때를 어느 정도 고려해서 판단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핸드폰을 보면서 코트를 난입하여 수비방해를 한 사람이 가장 큰 잘못이기는 하나 심판이 경기 중 코트내로 사람이 들어오는 것을 제지하지 않은점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 상황에서 "노카운트" 규정 적용이 바른 판단이라고 보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⑯ 노카운트는 경기 중 천재지변이나 기타 장애물이 코트 내로 유입되어 경기중인 공에 닿거나, 경기가 속행될 수 없다고 판단될 시 또는 양 팀 동시 규칙위반 또는 판정 불가능 시 적용하며, 경기 시설물이나 용구의 이상으로 정상적인 경기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적용한다.

 

https://www.youtube.com/live/14JaDdi_6QQ?si=snyvcOz8f69y52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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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족구100인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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