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오후 3시 제주에어로 일본 홋카이도 신치토세 공항에 내렸다.
렌트카 수령하고.
첫날과 마지막날 2박은 숙소,
캠핑으로 3박을 진행했다.
첫날은 일본식 다다미방 고우카소 (Koukaso)에서. . .
숙소에 도착하기전에 필히 준비해야하는 이소깨스와 핫팩 그리고 먹거리는
DCM에서.
숙소에서 저녁.
나이가 나이인지라 일찍도 일어난다
아침을 간단식으로 먹고 파크골프 오픈시간이 8시이니
오늘밤 묵을 캠핑장을 먼저 둘러보고 가기로 했다.
인당 2,000엔하는 캠핑장. 너무 비싼걸~~~
미리 알아본 시에서 운영하는 무료 캠핑장을 둘러보니 괜찮다.
오후에는 비예보이니 8시부터 라운딩하고 비오기전 캠핑장을 가서 집을 지어야한다.
Kashiwagi-chiku Recreation Camping Ground
恵庭(에니와)まちづくり協同組合에 신고접수하고 이용해야 함
삿포로 근처 규모가 크고 유명하다는 왓츠 국제
Wattsu Kokusai Park Golf Course 08;00 ~16;00 54홀 넓고 롱홀,필수코스
1500엔,클럽대여 무료(보증금500엔) 클럽하우스;컵라면,빵,아이스크림등 간식있음.월휴
동행 4인
넓고 확트인 초록공원, 오랜 구장임을 보여주는 고목나무는 멋졌다.
폭신한 양잔디. 일본은 OB가 없다고 하는데 그렇치도 않고 우리나라와는 좀 다른 환경?
어쨌꺼나 공치기는 쉬운듯 하다.
play중 사진에 열중하면 안되는데 멋진곳 앞에서는 어쩔수 없는. . .ㅎㅎ
이슬비가 내리고 점점 바람은 강해지고. 춥다.
점심을 클럽하우스에서 라면과 빵으로. . .
54홀정도 치고 에니와시 협동조합에서 캠핑장 접수증 받고.
비는 아니오나 춥다.
새로 장만한 쉘터 덕을 본다.
핫팩 빵빵하니 빗소리 들으며 포근한 잠을 잣다.
쉘터안의 비비쌕은 편안했을까?
밤사이 비가 많이 왔다.
우리나리보다 동쪽이라 아침은 빨리온다.
새벽 4시면 밖이 훤하다.
안개낀 새벽풍경이 좋아 잠시 산책을 했다.
자작나무 사이에 집을짓고,
새소리를 들었던가?
커다란 까마귀를 보았다.
근처 파크골프장으로 이동한다.
Banjiri Park Golf Course 盤尻パークゴルフ場 0123-35-3112, 24년 9월 이름변경
에니와 카무리 파크골프 코스(恵庭花夢里パークゴルフコース)
Kamuri Park Golf Course(구) 72홀.100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