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jiri Park Golf Course 盤尻パークゴルフ場
에니와 카무리 파크골프 코스(恵庭花夢里パークゴルフコース) ,화몽리Kamuri Park Golf Course(구)
72홀 3,620m 1,000엔
와츠의 드넓음과 달리 이곳은 나무가 많고 호수도 있는 예쁜 구장이다.
우리나라 회원들이 즐겨 찿는 코스이며 잔디도 좋다.
어제의 날씨와는 다르게 화창한 날에 즐겼다.
삿포로 근교 두곳의 파골을 즐기고
오늘은 오전만 하고 후라노 대설산 방향으로 3시간여 이동한다.
아직 높은산의 설산과 초록의 봄풍경을 즐기는 드라이브길은 지루함이 없다.
후키아게 온천 레크리에이션 센터 시로긴소 캠프장 (吹上温泉保養センター 白銀荘前キャンプ場)
1박 1인 500엔. 2박했음.추운겨울을 연상했으나 그닥 춥지 않았다.
도카치다케 연봉 아래 1,000m 고지. 온천마을이다.
온천탕과 연결된 노천탕에서 밤하늘의 별을 보았다.
인터라켄 그란데발트의 홀드리오 캠핑장을 닮은듯 뷰가 아름다운 곳이다.
도카치다케 정상 가는길이 캠핑장 바로 뒤에 있다.
예전같으면 올랐겠지.. ㅠㅠ
날씨가 좋은날 대설산을 가야한다.
9시부터 로프웨이가 운항하니 서둘러 이동. 한사간여.
오제습지에서 보았던 물파초가 많다 .
1년만에 보니 반가웠다.
꽃들이 아직 이르다.7월이 절정.
푸른빛의 웅덩이
깨스가 솟아오르는 소리가 크다.
유황냄새도 난다.
점심 돈까스.
숙소로 이동하는길 몇곳 들리기.
청의 호수
흰수염 폭포
오늘은 캠핑장에서 보는 저녁노을이 아름답다
Kamifuranocho Park Golf Ground 上富良野町パークゴルフ場
(화,수,목 1개코스는 폐쇄;골프장 관리작업)
Kamifurano hinode 공원안. 라벤더 언덕 전망 최고.멀리설산을 보며 즐길수 있는곳
27홀 500엔
홀인원을 했다.
이곳에서 45홀을 돌았던가?
이동중 숙소 가까이 파크골프장을 한곳 더 들른다.(사진 없음)
Asahigaoka park golf ground 18홀 무료 36롤 돌았다.
오늘은 총 81홀. 강행군.
한달살기라도 하며 130여개 있다는 파골장을 둘러보아야 하나? ㅎ
파골의 원조지 답게 잘 조성되어 있는듯 하다.
후라노 숙소 근처에 유명한 맛집 유아독존에서 저녁.
스페셜 메뉴 약 3만원 정도.
신치토세 공항 근처 공원들려 한바퀴 돌고
렌터카 반납후 근처 식당 점심.
무사히 일정을 마치고 귀국.
5월말의 일본 홋카이도는 관광을 즐기기엔 아직 이르지만
파크골프를 즐기기엔 비도 적어 날씨도 좋으며
비수기라 사람도 물가도 안정적으로 보면 될것 같다.
파크골프장은 추천히기에 손색이 없다.
함께한 친구들과 오붓이 즐긴 시간을 추억속으로 한자리 넣어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