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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풍, 여주 살뛰강변에서 사생하다(2일차)

작성자박윤근|작성시간26.06.09|조회수147 목록 댓글 0

6월 9일, 날씨가 화창하여 즐겁게 그리다~

아름다운 경치들~

버스 안에서~

즐거운 점심시간~

점심후 정원에서~

사생하는 모습들~

박인근 고문

이의성 회장

전은실

박수남

이병란

하명옥

이선자

박은빛 재무

김리예

이희경

강영길

임성호

성해옥

윤미애

박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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