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연수는 포교의 역량을 넓히는
도약의 계기
포교사단 서울지역단((단장 대신 유유재)에서는 2026년 분야별 연수를 6월20일 13:00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2층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개최 했다.
연수에는 지도법사인 포교국장 도진스님, 희재 강의수 포교사단장, 대신 유유재 서울지역단장,계영석 정청현, 서정각, 강민구 전 단장 등 포교사 350여명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식전행사로 음성문화예술팀의 “몰라 몰라” “내 안의 나”를 시작으로, 삼귀의, 우리말 반야심경, 내외빈소개, 상반기 지역단 활동 소개, 지역단장 인사말, 포교사단장 격려사 지도법사스님 법문, 시상식, 포교분야별 활동 사례 발표, 지역단장 총평, 기념사진 촬영 사홍서원, 순으로 사회 도광 김완빈 보공 김지영 집전으로 진행 됐다.
포교사단장 (희재 강의수)은 격려사를 통해, 포교사단은 한국불교 전법의 중심조직으로 11개 분야 304개 팀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명상지도사, 불교문화해설사, 불교의식 등 시대에 맞는 전문포교 역량 강화를 실시 하며 오늘 연수를 통해 포교의 지평을 더욱 넓히고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지역단장 (대신 유유재)은 인사말에서, 서울지역단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포교사들이 한마음으로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를 전하는 공동체임을 자각하며 분야별 연수는 서로의 경험과 포교역량을 넓히고 성장하는 소중한 자리라고 강조하며, 포교의 길이 때론 어렵고 힘들지먄 동료 포교사들과 함께 정진하며 부처님 가르침을 널리 전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분야별 활동사례 발표는, 동부군팀, 서부군3팀, 남부교정교화, 북부어린이 청소년팀, 서부어린이 청소년 팀, 직할총괄팀, 직영총괄 홍보팀 각 팀장이 앞으로의 팀 계획과 현재의 문제점(충원)들을 열정 있게 발표했다.
지역단장은 총평을 통해, 오늘 연수 활동 사례 발표는 참석한 모든 팀원들과 공유하므로 앞으로의 포교 역할을 강화하는 좋은 사례 발표 였다고 말했다.
기념사진촬영을 끝으로 지역단 연수를 원만 회향했다.
취재 글/사진 홍보팀 수연성 송수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