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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감성의 화가 "남택수"화백의 반딧불 파티

작성자맘비니이성주| 작성시간08.06.21| 조회수7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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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다운 작성시간08.06.23 아주 어릴땐 도깨비 불인줄 알고 무서워 하다가 조금 커서는 반딧불이를 잡는라 엄청 애먹다 한마리 잡아 주먹속에서 빛을내는 반딧불을 보며 참 재밌었던 때가 생각나서 참~~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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