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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인물/성정

소음인과 소양인에게 속지 않기

작성자하나둘셋|작성시간26.06.05|조회수39 목록 댓글 0

 

1.소음녀는 가족을 미화한다.  (소개팅남을 속인다) 
ex)
아버지가 약주를 좋아하세요.  => 알콜중독이라는 뜻 (호구! 너도 나처럼 화목한 가정에서 살고 싶지? 나랑 결혼해서 평생 ATM해라. <= 이런 뜻이다)    *소음녀는 이런 미화를 죽을때까지, 오래오래 지속한다. 심지어 아버지가 죽은 이후에도 미화한다. 이런 여자와 결혼하면 친구남편을 미화시켜 남편을 도발하여 도움을 받으려 한다. 
 

2.소양환은 한의사를 속인다. 그들은 자기질병을 은폐,축소한다 (초진때 대수롭지 않게 말한다)
케이스1
*병이 심각하고, 3년이상 오래 방치한 환자다. 근데, 가볍게 말한다. (허리가 좀 아프네~!)

케이스2
3년간 치료를 미뤘는데, 드디어 치료의 칼을 뽑은것처럼 말한다. (걱정하는 어투로 이거 수술해야 되요?) => 관상을 보니, 수술을 커녕, 침조차 오래 맞을것 같지 않다. 

按) 소양인의 은폐,축소는 오래가지 않는다. 3번 침맞고 낮지 않으면, 의사가 무능한것처럼 의사잘못인것처럼 원망을 한다. 

결론) 소음인과 소양인은 모두 남을 속인다. (둘은 긍정과 부정, 오래가냐, 오래못가냐의 차이가 있다)
소음인과 소양인의 거짓은 잘 살펴, 올바로 대응해야 한다.
 
만약 
잘못대응하면, 평생 소음녀를 돕게 된다. 재수없으면 죽은 다음에도 돕게 된다. (장기기증) 
잘못대응하면, 평생 소양환과 의료분쟁(싸우게 된다). 재수없으면 죽은 다음에도 싸우게 된다 (호전적이어서 부관참시 좋아함)
 
한의사로 만날때는 소양환을 주의해야 한다. (그들의 가벼운 병명이나 가벼운 증상뒤에는, 심각한 병명이나 다른 증상이 있는걸 은폐하는 경우가 많다.)
 
1.무릎이 아프네...하고 말하지만, 협착증이나 다른 심각한 질환이 추가로 있다.
2.협착증 치료를 원하지만, 알콜중독이 있는건 말하지 않는다.
3.성실히 치료받을것 같지 않은 초진환자가 성실히 치료받을것처럼 말하면서, 예후를 묻는다. 
4.다음주에 일하러 가야 해서, 그 전에 치료받으려고 왔어요.하고 말한다. (허나, 병이 심각해 3일만에 나을 가능성은 0%다) 
 
1~4에 잘못 대응하면, 나중에 원망받는다. (싸움을 원천차단하는 식으로 대응한다. 4번같은 경우는 네~ 하고 부드럽고 온화하게 간결히 답한후, 애심이 좀 누그러졌을때 앙와위환자에게 침을 놓을때, 병이 다 낫기전에 일을 시작하면, 나중에 2배로 고생할수 있으니까, 유의하라고 말하면 된다. 이 때, 환자가 저 다음주에 일해야되요! 하고 꽥꽥거리면, 일하더라도 병이 악화될수 있다는걸 알고 일하면 된다고 부드럽게 답하면 된다. 그러면, 악화되더라도 악화될걸 알고 일한거니까 괴롭지 않아요~ ^^ 하고 온화하게 답하면 된다)
 
ps) 간혹 거짓말이 합성된 경우도 있다. (합성된 경우에는 표정이나, 목소리감정을 살펴 진짜를 가려낸다) 
 
케이스1
소음녀인데, 말하는게 소양인과 똑같다. 이건 남편이 소양인인 것이다. 즉 소양남편은 소음아내를 야단친다. 너처럼 하면, 안된다고, 넌, 의사를 너무 믿는다고. 걔네 다 칼든 도둑놈이라고, 아내를 야단친다. (너처럼 하면, 1달만에 나을병 6개월치료하게 된다. 너처럼 하면, 만원에 나을병 20만원쓰게 된다. <= 이렇게 야단을 친다. 그리하여 의사다루는 법을 아내에게 가르친다. 그러면 소음녀는 열심히 외워 배운대로 한다) 하지만, 아내가 아무리 배워도 표정과 목소리에 실린 감정까지 복제하지는 못한다.  
 
https://v.daum.net/v/xlHSW5x2jo
 
제미나이에게 백악관 해명이 거짓일 가능성을 물어보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목 부위 붉은 반점과 관련한 백악관의 해명이 거짓이거나 사실을 은폐·축소하고 있을 가능성은 상당히 존재합니다.
​정치적, 의학적, 그리고 과거 백악관의 소통 관행을 바탕으로 이 해명이 의구심을 자아내는 구체적인 이유들을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1. 의학적 관점에서의 모순과 의문점
​주치의 숀 바바벨라 박사의 성명과 백악관의 설명에는 의학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거나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접촉성 피부염 가능성과 모순: 백악관은 '연고 부작용(접촉성 피부염 등)'으로 선을 그었으나, 주치의는 동시에 "매우 일반적인 예방적 피부 치료제"를 바르고 있다고 했습니다. 부작용을 유발하는 연고를 '예방 목적'으로 일주일간 계속 발라왔다는 설명은 임상적으로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지속 기간의 불일치: 주치의는 이번 치료가 "1주일간 이어지며 붉은 기는 몇 주간 지속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기사에도 나와 있듯이, 이 반점은 이미 **한 달 전(미국평화연구소 이사회 회의)**에도 똑같이 노출된 적이 있습니다. 일시적인 연고 부작용이라기에는 증상이 수개월간 간헐적으로 반복되고 있어, 기저 피부 질환이나 다른 원인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핵심 정보의 은폐: 주치의는 크림의 종류, 치료 시작 시점, 구체적인 예방 목적에 대한 후속 질의에 모두 함구했습니다. 단순히 흔한 피부 크림 탓이라면 투명하게 제품명이나 질환명을 밝히면 될 일인데, 이를 비밀에 부치는 행태 자체가 의구심을 키우는 요인입니다.

2. 고령 정치인의 '건강 리스크' 은폐 관행

​미국 정계에서 대통령의 건강은 국가 안보 및 통치 능력과 직결되는 가장 민감한 문제입니다. 특히 1946년생으로 79세인 트럼프 대통령은 늘 '고령 리스크'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과거 백악관의 축소 해명 사례: 과거 트럼프 대통령의 손에 포착되었던 검푸른 멍 자국에 대해 백악관 대변인은 "하루 종일 사람들과 악수를 너무 많이 해서 생긴 것"이라는 상식 밖의 해명을 내놓은 적이 있습니다. 이후 결국 만성 정맥 부전증(Chronic Venous Insufficiency) 진단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공개되었습니다.
​즉, 백악관은 대통령의 건강에 이상 징후가 보일 때 일단 '가장 사소하고 흔한 이유'를 대며 리스크를 축소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번 목의 반점 역시 단순 연고 탓으로 돌려 대중의 시선을 분산시키려는 의도일 수 있습니다.

3. 다른 가능성 (추정 가능한 원인들)

​전문가들과 외신들이 제기하는 대안적 추론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광선각화증(Actinic Keratosis) 등 피부암 전단계 치료: 고령의 백인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햇빛 노출로 인한 피부 손상 질환입니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 바르는 특정 항암 크림(예: Fluorouracil 크림 등)은 환부에 강한 염증 반응과 붉은 발적을 일으킵니다. 만약 이것이라면 백악관이 밝힌 '예방적 치료'와 '연고로 인한 붉은 기'라는 설명과 일치하지만, '암 전단계'라는 단어가 주는 정치적 파장을 우려해 숨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술 흔적 또는 단순 타박상: 목 부위의 처진 피부를 개선하기 위한 미용 레이저 시술이나 리프팅 시술 후 발생하는 홍반(레이저 부작용), 혹은 어딘가에 부딪혀 생긴 미세 혈종을 가리기 위해 분장을 했다가 지워진 흔적일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 종합 결론

백악관의 해명은 "피부 질환 치료 중"이라는 본질은 담고 있을지 모르나, 구체적인 병명과 약품명을 감추고 증상 지속 기간을 왜곡했다는 점에서 '절반의 거짓' 혹은 '의도적 은폐'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고령인 대통령의 건강 이상설 확산을 막기 위해 사안을 최대한 가볍게 포장하려는 전형적인 정무적 해명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소갈,음허오열이 되면, 양기가 상승하지 않기에 병이 생긴다. 양기가 상승하지 않는다는 것은 허화가 있다는 뜻이다. 허화가 전신을 다 돌아다니면서 몸을 망가뜨린다. 허화가 진액과 혈을 줄어들게 하기 때문에 몸이 악화된다. 즉 목피부만 병든게 아니다. 목 근육쪽도 문제가 있을 것이다. (근육피로를 줄이기 위해 전방두자세 교정하고, 사각근,후두하근등 목근육을 치료해야 한다. 물론 침치료만으로 낫지 않겠지만, 그래도 침치료 받으면 국소적 효과가 있다)
궁극적으론 전신근육 전체와 허화를 치료해야 한다. (음허오열환자는 전신근육이 다 안좋다. 특히 피부 안좋은 부위의 근육은 더 안좋다) 또 허화가 생기면, 피육혈맥골을 다 손상시킨다. (고인이 五蒸이라 한것이 이것이다)
 
그러니 환자가 요부위만 아프것처럼 하는 말은 다 거짓말이다. 이 때, 요부위가 아픈게 아니라, 요부위도 아픈거라고 환자를 가르치지 마라. 이런 가르침은 말싸움과 분쟁을 원천차단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거짓말하는 이유가 의사를 믿지 않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소양인 불치병 = 중풍과 고창
소양인 난치병 = 허로(=노체=蒸病)와 구토
 
https://herba.kr/boncho/?m=view&t=dict&id=35114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43160&cid=58505&categoryId=58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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