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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인물/성정

쯔위

작성자하나둘셋|작성시간26.06.05|조회수13 목록 댓글 0

https://youtu.be/vPiljnUZikI?si=qCzxqUe9wPjw4j2v
14분 10초
토크쇼에 나와서 말을 안하면, 대체 뭘 어쩌자는건가?
소음녀는 교우를 경시하기에, 타인이 주도해주길 원한다. (=탈심)

https://www.mk.co.kr/news/hot-issues/11928676

1.눈빛과 몸매를 잘 살펴보자.
2.몸매는 소음인 체형이고, 눈빛에는 의심이나 구심(타인에 대한 경계심이나 두려움)이 없다.
3.교우할때의 행동은 전형적 암컷이다.(웃음)

안) 쯔위처럼 1.2.3 모두 전형적 소음인이면, 체질판단이 쉽다. 근데, 환자가 말하는 내용은 소양인 스타일인데, 눈빛이나 표정에서 구심이 안느껴지는 여자도 있다. 즉, 말의 내용은 소양인이 흔히 하는 패턴인데, 눈빛이나 목소리의 감정이 소양인스럽지 않은 경우가 있다.

통상 구심소양환이 의사를 찔러볼때는 말투가 의사를 기분나쁘게 하거나(부정적인 감정 전염시킴, 말의 속도도 일정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들으면 스트레스받고, 기분 나빠짐), 원장에게 말할때, 애심을 발하기에(나, 다 안다! 속이려 들지마라!하는 느낌) 경계심을 가지고 의사를 유심히 관찰하며 말한다. (의심받는거 좋아하는 의사는 없기에 들으면 기분나쁘다)

근데, 구심이 딱히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말하는 내용만 소양인스러운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여자환자는 소음인이고, 환자남편이 소양인이다. 즉 남편에게 후천적으로 교육받은 것이다) 통상 이런식으로 애심남편에게 배운 소음녀는 말할때, 원장에게 집중하지 않고, 자기행동이 배운 매뉴얼에 부합하는지를 신경쓰며 말한다. (=자신이 雅立하고 있는지만 신경쓴다)

결론) 환자를 정확히 판단하려면, 종합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눈빛쎄다고 구심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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