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심 소음녀 눈빛 (=상대 영혼을 홀려, 조종하려드는 눈빛=상대를 수컷으로 만드는 눈빛=자신은 암컷포지션 취하는 눈빛)
懦人특징: 단물 빠지면, 즉시 떠난다 (의리라곤 눈을 씻고 찾아볼래야 찾아볼수가 없다)
懦人은 淫女인 경우도 많다. 그래서 상대하다 보면 피곤해진다. 淫女는 눈빛만 봐도, 피곤하다. (눈빛만으로 상대의 精을 고갈시킨다. 눈을 쳐다보지 마라)
만약 소개팅등으로 淫女를 어쩔수 없이 상대해야 하는 상황이면, 상대할때 내 마음을 살피는걸 위주로 하고, 의식적으로 상대에 관심을 두지 말아야 한다. 상대에게 관심을 두면, 여우홀리기전략에 당하게 되는데, 그 결과 相火가 유발되고, 精이 소모된다. (미혹을 유발한다)
결혼하면 (비싼 선물 사주는 남편이라 외부인에게 남편칭찬을 해서, 질투를 유발한다) 이런 칭찬들으면, 愚夫남편은 자기명성유지하기 위해, 무리를 하다가, (주가조작으로) 구속당하게 된다. 이렇듯 소음녀가 외부인에게 가족을 칭송하여 박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건 칭송받은 가족은 그 칭송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라는 뜻이다(당근전략). 남편이 잠도 안자고 평생 노력한다면, 소음녀의 세상사는 매번 기쁠것이다. 허나, 세상사가 어찌 매번 기쁠수 있겠는가? 소음인은 이런 욕심때문에 건강을 상하는 것이다.
世間可喜者, 心中所頌之事也.
세상에서 기뻐할 만한 일이란, 마음속으로 좋다고 여기며 칭송하는 일이다.
順理而所頌, 則其事美也. 不得順理, 則其事不美.
그 일이 이치에 맞고 바르게 이루어진 일이라면 아름다운 일이다. 그러나 이치에 맞지 않으면 아름다운 일이 아니다.
無論順理, 與不順理, 過頌, 則成病也.
다만 이치에 맞든 맞지 않든, 지나치게 마음속으로 칭송하고 기뻐하면 병이 된다.
成事雖則可喜, 敗事終或不喜.
일이 이루어지면 기뻐할 만하지만, 일이 실패하면 결국 기쁘지 않게 된다.
屢喜而屢不喜, 陽氣爲喜心之所耗也.
자주 기뻐했다가 자주 실망하면, 양기가 그 기뻐하는 마음 때문에 소모된다.
申言之曰, 天下事不如意者, 十常八九.
다시 말하면, 천하의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열에 여덟아홉이다.
世間何事, 能使此人, 每日喜頌, 使此心每日喜,
세상에 어떤 일이 매일같이 사람으로 하여금 기뻐하고 찬탄하게 하며, 그 마음을 날마다 기쁘게 할 수 있겠는가?
故不得其喜, 自然窮愁而不樂, 成病也.
그러므로 기대한 기쁨을 얻지 못하면, 자연히 궁색하고 근심스러워져 즐겁지 않게 되고, 이것이 병이 된다.
是故, 雖目前十全必成之事, 視之恒若不成, 則五臟不傷, 而事亦易成.
그러므로 눈앞에 완전히 이루어질 것 같은 일이라도, 항상 “안 될 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보면 오장이 상하지 않고, 일도 오히려 쉽게 이루어진다.
事有成不成, 而每每頌成, 所以浪喜也.
일에는 이루어짐과 이루어지지 않음이 있는데, 매번 이루어질 것이라며 마음속으로 찬탄하는 것은 헛된 기쁨이다.
爲喜心所傷, 必戒喜心.
기뻐하는 마음에 상하게 되므로, 반드시 지나친 기쁨의 마음을 경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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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인이라면 웃지말고, 必戒喜心해야 건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