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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인물/성정

나의 개성을 죽이고, 勢가 강한 대장(지아비,다수결)을 따른다

작성자하나둘셋|작성시간26.06.08|조회수10 목록 댓글 0

소개팅에서 탈리소음인이 주는 정보는 무시하는게 좋다. (정보로서의 가치가 없다) 

예를 들면, 취미에 대해 물으면, 탈리녀는 명확한 답을 주지 않는다. (취향에 대한 답변을 피하거나, 잘생긴 듣보잡 연예인을 좋아한다는식으로 말한다. 즉 어떤 취향인지 알수가 없다.)

희심을 옮기는 소음녀는 교우에서 무시(모욕)에 둔감하고, (교우에서조차) 도움받으려는 마음(=희심=욕심)이 크다. 그래서 자기 취향을 선명하게 미리 밝하지 않는다.

 

ps) 예전에 어떤 소음녀가 말하길, 어려서 친구들이 좋아하는 색깔에 대해 물으면, 자기는 좋아하는 색이 딱히 없어서, 나는 왜 좋아하는 색이 없을까? 하고 고민한적이 있다는 것이다. 그건 소음인이라 그렇다. 예를 들어 먼저 자기는 자몽색을 좋아한다 말해버리면, 나중에 도움을 못받을수도 있다. 그러니 일단 아무말도 하지 말고, 돌아가는 판세를 보고, 천천히 자기 취향을 정하면 된다. 이러면 도움을 받을수 있다. 소음인의 情(감정)은 선천적으로 이런 성향을 갖는다.(락성->희정)

 

https://youtu.be/Pm1udRbDxFA?si=Obc0XHvhB8ZiuDkK

 

 

 

 

그렇다고 소음녀의 방식이 무조건 잘못된게 아니다. 

만약, 멋대로 자기취향을 고집하면(방종하면), 도움을 받기 힘들다. 도움못받고, 자몽이 왜 내 취향을 반영해주지 않냐고 분노하면, 안된다.

1위만이 모든 표를 독시하는 선거제도에서는 돌아가는 판세를 살펴, 내 취향을 맞추는게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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