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哀怒相成 喜樂相資는 자각하기 어렵다

작성자하나둘셋|작성시간26.06.12|조회수11 목록 댓글 0

哀怒相成 喜樂相資는 자각하기 어렵다. 

 

케이스1

나는 왜 좋아하는 색깔이 없을까?  <= 정신분석을 100년을 해봐라. 알수 있나. 절대 알수 없다. 

 

소음인이 왜 좋아하는 색깔이 없는지를 이해할려면, 哀怒相成 喜樂相資의 원리를 이해해야 한다. 예를 들어보자. 소양인의 눈은 모욕(=멸시,모멸감,무시,업신여김)을 본다. 소양인은 북한 다큐멘터리(공산당이 인민 업신여기는것)만 봐도, 슬픔이 일어날수 있다. 세회는 감정을 건드린다. 예를 들어 보자. 드라마에서 자식이 늙은 부모를 부양한다. 밥먹어! 하고 반말로 부모에게 밥을 준다. 이 때, 소양인의 눈은 이것을 본다. 아! 세상이란 이런것인가? 부모가 늙고 힘없으니, 자식이 막대하는구나..라는 사실을 감지한다. 그 결과, (자식에 대한) 의심이 일어난다. 내 자식도 나 늙으면 저러는거 아냐?(=哀怒相成) 자식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벌써 자식때문에 슬프다. 이는 소양인이 보는 세회가 서로 업신여기는 곳이기 때문이다. 다른 체질도 이와 같다. *각주1  

 

그래서 소양인 남편이 모멸드라마 많이 보면, 조심해야 한다.*** 중인들이 서로 모멸하는거 많이 보면, 믿음이 줄어들기에 사고칠수 있다. 그 사고는 전쟁일수도 있고, 내란일수도 있고, 도박일수도 있고, 바람일수도 있다. 통상 상황이 나쁠때 전쟁,내란,도박을 하고, 상황이 나쁘지 않을때 바람을 핀다.  

 

결론) 사람들이 서로 모멸하는걸 관찰하면, 자신의 의심(슬픔)이 동할수 있다. (  怒性 ->  哀情 ) 

 

*각주1 이것이 소음인과의 차이다. 소음인은 눈이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세회를 볼수 없다. 그들은 입으로 지방을 맛본다. (=사람들이 서로 보호함을 맛본다) 그 결과  喜樂相資의 원리에 의해 기쁨이 일어난다.   

 

ps)서양에서도 객관적인 사건보다 사건에 대한 해석이 감정을 일으킨다는 관점은 있다. 하지만, 객관적인 사실을 감지하는 능력의 차이에 의해 감정이 달라진다는 관점은 없다. 

 

ps) 조심해라. 소양인의 性은 알아채기 힘들다. 그러니 서로 모욕하는걸 보는걸 너무 좋아하지 마라. *소음인도 의외로 모욕을 많이 한다. 예를 들면, 소음인들은 소개팅상대가 맘에 안들면, 무시(=모욕)모드에 들어갈수 있다. 이 때 두 청춘남녀가 소개팅하면서 서로 모욕하는걸 눈으로 보면, 애노상성의 원리에 의해 소양인의 의심(슬픔)을 동한다.

 

ps) 소음인은 일반적으로 생소지인에 대한 환상이 있다. 도로시처럼 외부인을 동경한다. 하지만, 동경이 좌절되면 모욕모드로 돌변한다. 

 

太陽人 哀性遠散而怒情促急 哀性遠散者 太陽之耳 察於天時 而哀衆 人之相欺也 哀性 非他 聽也. 怒情促急者 太陽之脾 行於 交遇 而怒別人之侮己也 怒情 非他 怒也.

少陽人 怒性宏抱而哀情 促急 怒性宏抱者 少陽之目 察於世會 而怒衆 人之相侮也 怒性 非他 視也. 哀情促急者 少陽之肺 行於 事務 而哀別人之欺己也 哀情 非他 哀也.

太陰人 喜性廣張而樂情促急 喜性廣張者 太陰之鼻 察於人倫 而喜衆 人之相助也 喜性 非他 嗅也. 樂情促急者 太陰之腎 行於 居處 而樂別人之保己也 樂情 非他 樂也.

少陰人 樂性深確而喜情促急 樂性深確者 少陰之口 察於地方 而樂衆 人之相保也 樂性 非他 味也. 喜情促急者 少陰之肝 行於 黨與 而喜別人之助己也 喜情 非他 喜也.”

 

哀怒相成 喜樂相資
哀性極則怒情動
怒性極則哀情動
樂性極則喜情動
喜性極則樂情動

太陽人 哀極不濟則忿怒激外
少陽人 怒極不勝則悲哀動中
少陰人 樂極不成則喜好不定
太陰人 喜極不服則侈樂無厭
如此而動者 無異於以刀割臟 一次大動 十年難復 此死生壽夭之機關也 不可不知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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