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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인물/성정

소음인 도움받기 기술분석

작성자하나둘셋|작성시간26.06.12|조회수7 목록 댓글 0

 


태조는 나라의 국호를 <조선>으로 하고 싶었다. 그래서 주원장에게 <조선>과 <화령>중에서 국호를 내려달라고 요청하였다. 이건 겉으로 보면, 주원장이 어느쪽을 결정하건 따르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허나, 실상은 전혀 다르다. 즉 주원장입장에서는 <조선>으로 국호를 내릴수밖에 없었다. 조선은 이걸 알고, 둘 중 한가지 국호를 내려달라고 격식을 갖춰 요청한 것이다. (속마음= 주원장 둘 중 하나를 선택해라. 하지만, 너는 조선을 선택할수밖에 없을 것이다. 너는 지도자,주동자, 나는 추종자)

소음인 도움받기 기술이 이와 같다.(=雅立) 소음녀 가정은 이런 식으로 돌아간다. 모지리 남편은 자기가 결정했다 착각한다. (남편은 막후에서 소음아내가 모든걸 설계했다는걸 알지 못한다. 소음아내는 이런 남편을 속으로 비웃는다.) 이런식으로 소음녀는 연애,결혼등 모든 것을 설계한다. 이를 통해 도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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