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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인물/성정

당여에서 분노하면, 어떻게 되는가

작성자하나둘셋|작성시간26.06.14|조회수14 목록 댓글 0

악인지가의 소음녀는 소개팅부터 판짜기가 들어간다.
소음녀의 메세지 = 나는 암컷이고, 너는 나의 의중을 살펴, 복종하려드는 호구수컷이다. 알간, 모르간?

그러니, 당여인을 선택할땐
넓은 풀에서 당여인을 선택하고 (=탕평책=택교지심을 넓게)
이후, 당여를 행할땐 판을 잘 짜야 한다. (특히 분노하면 안된다)

교우에서는 상대가 실제로 주는것없이 립서비스할때,

필요없어, 이 ㅆㄴ아 <= 이렇게 분노해도, 상대가 나를 타격할수 없다. 왜냐하면, 교우는 당여인처럼 자주 만나는 사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분노가 일어나는 부분을 말하기에 소통은 잘되고, 상대의 보복은 받지 않기에 나의 비는 상하지 않는다.

https://youtu.be/tmIX_9IGVvw?si=uAkor_yEZizZQzIN
하지만, 당여일땐 이야기가 다르다. 당여에서는 분노로 소통할수 없다.
당여에서 언론플레이나, 겉과 속이 다른 빈발공격을 당할때, 손자나 며느리처럼 분노로 소통하려 들면, 안된다. 분노하면, 상대는 (수동공격+즙짜기+꾀병공격)으로 반격한다.

예시)
1. 놀이터에서 넘어뜨린 사람이 할머니라 고발하면, 나중에 앙갚음한다. (애가 아플때 도와주지 않음)
2. 김태희처럼 언론플레이를 할때, 억울하다고 왜 거짓말하냐고 항의하지 마라. 항의해도 바뀌는것은 없고, 나중에 도움만 못받는다.

안)
교우에서는 상대가 빈말을 할때, 들이박아도 되지만,
당여에서는 상대가 빈말을 할때, 들이박으면 안된다.

소음인은 당여에 능한건, 판을 잘 짜기 때문이다 (=공작에 능함)

판짜기 매뉴얼
당여를 행할때는, 일단 대빵(윗어른)이 누군지를 살펴라. (위계질서가 없다면, 그 당여는 얼마 못간다. 그런 이유로, 대부분의 당여는 위계질서가 있다) 이렇게 실세를 파악한뒤, 먼저 말하지 말고, 그의 말을 듣는다. 그리고 그에 취향과 성향에 맞춰, 판을 짠다. (만약, 성향을 알수 없다면, 립서비스로 성향을 만들어준다. 이렇게 성향을 만들어준후, 이를 통해 이득을 챙긴다)

1. 당여인이 자존심이 강하다면, 자존심을 살살 긁는 방식으로 나에게 유리하도록 판을 짠다.

2. 상대방이 효를 중시한다면, 아이고~ 나는 효도 못받고 죽는구나~하고 한탄한다. 그 결과, 내가 원하는대로 흘러간다. 대부분은 감정적이고 성격이 급하기에 이 전략에 걸려든다. 이것이 당여에서 도움을 받으며 편하게 사는 요령이다.

3. 대부분의 자식은 비교하는 질투심이 있으니, 이것도 적극 활용한다.
첫째에게는 빈말로 둘째 칭찬을 해서, 경쟁심을 유도한다.
둘째에게는 빈말로 첫째 칭찬을 해서, 경쟁심을 유도한다.

결론)
교우에서 빈말은 선이 아니다. 그렇지만, 당여에서 분노로 소통하려 들면, 도움만 받지 못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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