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AvSlXgYPr4U?si=PLk9gUW6e1jCfBmt
중앙그룹(jtbc)는 사업이 여의치 않자, 무리한 도박을 감행 -> 결국 파산
안) 개인도 이런 도박을 벌이다, 파산하는 경우가 많다.
만약 자신의 아내가 탈리녀라면, 도박으로 인한 파산을 경계해야 한다. 왜 그럴까?
탈리녀의 남편특징
1. 남편은 고립됨. 남편은 가정빼고는 소속단체가 없다. (탈리녀가 모함해서 다 탈퇴함)
그 결과 남편은 가정만이 유일한 소속단체가 된다.
2. 남편이 돈을 과거보다 더 버는건 가능하지만, 벌이가 줄었다고 생활수준을 줄이는건 불가능하다. 탈리녀는 이를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탈리녀는 우싸다구(칭찬)를 하건, 좌싸다구(모욕)을 하건,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남편이 과거보다 돈을 더 많이 벌도록 강제한다.
만약, 벌이가 줄거나 해서, 남편이 탈리아내를 만족시킬수 없으면, 그게 남편에게 무엇을 의미할까? 그건 죽음을 의미한다. 이 경우, 맞아죽으나 굶어죽으나 마찬가지라 여기게 된다. 그래서, 도박을 하게 된다. 그래, 도박을 감행하자. 성공하면 결혼생활을 지속하는거야. 어차피 400만원벌다 300만원벌면 나는 쫓겨나잖아. 파산이나 300만원버는거나 그게 그거지 뭐. <= 이렇게 여기게 된다.
결론) 도박남편의 옆에는 만족시키기 어려운 아내(=탈리녀=불감증아내=욕심많은 아내=희심을 함부로 발하는 아내)가 있다. ***각주1
케이스1
1980년도에는 회사가 어려워지면, 직원들이 월급을 반환하고 회사를 살리기 위해 일을 했다.
1980년도에는 남편벌이가 줄어들면, 아내가 나가서 일해 돈을 벌어왔다.
2006년은 회사가 어려워지면, 직원들이 제일 먼저 회사를 떠난다.
2006년은 남편이 어려워지면, 아내가 제일 먼저 남편을 버린다.
결론) 2006년의 회사와 남편은 뒤가 없다. (나를 위해 희생해줄 사람이 없다)
그래서 도박을 감행하게 된다.
안) 만약 회사가 어려운데, 아내나 직원이 이기적이라면, 도박의 유혹을 경계해야 한다. 화내지 말고, 걱정말고, 차분히 때를 기다려라. 탈리녀가 뭐라 하건 신경쓰지 마라. 알빠노정신으로 살아라. 인연이 될때, 기회가 올것이다.
***각주1
권력놀이 좋아하는 탈리녀들은 자기 배우자복이 없다 여긴다.(남편1과 남편2가 모두 자살하면, 가련한 여자 컨셉으로 전환한다.)
그들은 왜 자신의 남편들은 하나같이 다들 술좋아하고, 도박좋아하는지, 왜 주가조작으로 구속되는지, 왜 하나같이 자살하는 지를 모른다. (정확히 말하면, 알려하지 않는다)
주색재권지가의 운영원리가 이와 같다. (악인은 악인을 만난다)
ps) 이 여자랑 데이트할때, 단 한번이라도 맥도날드에서 행복하게 햄버거를 먹을수 있을까? <- 이 질문을 해보자. 여기서 노라고 여겨진다면, 그리고 데이트비용과 시간을 남자가 대부분 부담한다면, 자신이 훗날 JTBC와 같은 상황에 놓일수 있다는걸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