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녀는 상대를 이용한다.
상대에게 我想을 부여해 이를 이용한다.
상대의 표정을 규정해 이를 이용한다. **각주1
https://youtu.be/uiPBs_2DFYo?si=cu0Lv8orxpkNDqvP
상대를 칭찬해 이를 이용한다.
상대를 무시해 이를 이용한다.
상대를 의심해 이를 이용한다.
만족한 표정을 짓지 않음으로써 이를 이용한다. (만족한 표정을 지으면, 호구가 호구짓을 중단할 위험이 있음)
탈리녀에게 이용당하지 않으려면,
자기를 드러내지 않아야 한다.
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
표정에 감정을 드러내지 않아야 한다. (포커페이스 모드)
상대를 신경쓰지(려환하지) 않아야 한다.
결론) 탈리녀는 주변인을 소음인화시킨다. *소음인화 안된다면 그 사람은 보살이다.
少陰人喜 以一人之喜 而喜千萬人 其喜 無術於千萬人 則必難堪千萬人也
소음녀끼리는 대화하지 않는다.
침묵만이 오간다. (설사 대화하더라도 침묵한거랑 동일하다)
케이스1
소음녀1: 내가 영숙이 만났잖아.
소음녀2: 헐
소음녀3: 대박
소음녀4: 진짜?
소음녀1: ㅋㅋ 그렇다니까...
소음녀2: ㅋㅋㅋㅋ
소음녀3: ㅋㅋㅋㅋㅋㅋ
안) 위 대화는 내용이 없다.(정보교류 없음) 대화가 전부 암컷스러움(=에코)뿐이다. 즉 동어를 계속 반복하게 된다.
케이스2
A: 지친것 같아.
소음녀: 에너지가 없는거 아니에요?
A: (뭐지? 같은 말 아닌가?) ...
*각주1
소음인은 모함에 능하다.
3-12 太陽人 謹於交遇故 恒有交遇生疎人 慮患之怒心 此心 出於秉彛之敬心也 莫非至善 而輕於黨與故 每爲親熟黨與人所陷 而偏怒傷臟 以其擇交之心 不廣故也.
당여인들은 자기에게 유리한 결과를 만드는걸 중시한다. 그래서 당여인들은 모함을 한다. A(트럼프)에게 B(러트닉)를 모함하여 이간질을 한다. 이런 모함을 통해, 돈,시간,정력을 쓰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낸다.
결론) 당여인(소음인)의 모함을 경계해라. 경계하지 않으면 분노하게 된다. 이 새끼가 날 비웃어? 하면서 분노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