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4-12-23/202412230100146960023580
최준희: 소음인은 살찌면 한태음인, 살빠지면 소음인 체간이 되는 경우가 많다. ps) 가족에게 돈가지고 치사하게 굴어, 위계서열을 강요하걸 고려하면, 최진실도 소음 가능성이 있다.
소음녀,淫女,탈리녀 => 이들은 色力을 증대시키기 위해, 성형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다. (이뻐지면, 아무것도 안하고 안일하게 살아도, 호구들이 자발적으로 돈바칠거라 생각)
https://www.fnnews.com/news/202312200741334647
*최준희 골반은 가짜골반(=대전자가 발달된 스타일)이다. (진짜 예쁜 골반은 드물다)
https://www.youtube.com/watch?v=xG42JFNkVwk&list=LL&index=1
골반춤 잘춘다는 이안 *얘도 가짜골반으로 보인다 (가수는 가짜골반이 많다)
ps) 최준희는 몇살까지 살지 궁금하다. (욕망을 잘 다스려야 장수한다)
| 좋은 기질 | 나쁜 기질 | 관련 욕망 |
| 簡約 | 嬌奢 | 色 |
| 勤幹 | 懶怠 | 酒食 |
| 警戒 | 偏急 | 權 |
| 聞見 | 貪慾 | 財 |
최준희가 나쁜 기질4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다면 요절할것이다.
이때, 수명을 예측할려면, 개인만 분석하면 안되고, 주변 가족을 봐야 한다. *주색재권지가라고 한달만에 멸문하는건 아니다. 집안에서 악인보다 멍청한 효자효부가 더 빨리 죽는다. 왜냐하면, 주색재권지가는 희생양을 통해 강해지기 때문이다. 즉, 효자,효부가 욕받이(희생양)이 된다.
| 프랑스 철학자 르네 지라르는 그의 희생양 이론을 통해서 전 세계 모든 문화권에서 이루어지는 희생양 제의가 집단의 결속과 존속에서 차지하는 의미를 통찰하고 분석하였다. 지라르는 희생양을 신에게 봉헌되는 것이 아니라 (집단 내부의) '거대한 폭력'에 봉헌되는 것이라고 보았다. 집단 내부의 갈등과 폭력을 한 희생물에게 전가시켜 해소시키는 것이 희생양 제의인 것이다. 이런 희생양 제의를 통해서 집단과 사회는 평화와 결속을 얻지만,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평화와 결속을 얻을 뿐이다. 그러다 다시금 집단 내부의 갈등과 폭력이 점증되면 또다른 희생양을 찾아야 하며, 이런 과정은 집단이 존속되는 한 늘 되풀이될 뿐인 것이다. 지라르는 희생양이 되는 조건으로 집단의 내부에 속해있긴 하지만 권력이 없는 주변적인 존재이어야 하고, 무엇보다도 보복할 힘이 없는 존재, 즉 사회적 약자여야만 한다고 보았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나치 독일 치하의 유대인, 관동 대지진 이후 일본 내 조선인들에 대한 관동대학살, 코로나바이러스19 시기 아시아인을 향한 차별과 혐오 등이다. 현대는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쓴 피해자' 정도의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다.[2] 그러나 더욱 대중적으로는 특정한 사회적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합리적이며 인문, 사회과학적 분석 과정 없이 대충 연관이 있어 보이는 만만한 상대를 찾아서 이를 희생양으로 삼아 응징함으로써 "문제가 사라졌다"라고 여론을 조작하는 것은 유사이래 계속되어온 정치의 수단이다. 대중의 여론과 언론의 여론 개입력이 강해진 현대사회의 경우 정치 세력이나 언론이 이러한 방식을 통하여 자신들의 영향력을 유지시키는 현상이 더욱 강해지고 있다. 물론 저런 경우를 예로 들어 진짜 나쁜놈이 물타기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정말로 억울한지, 아니면 죗값을 받아 마땅한데 변명을 하는 것인지는 잘 판단해야 한다. 오히려 판을 싹 쓸어버릴 수가 없으니 죗값을 받아 마땅한 자에게 본보기로 벌을 주어 일벌백계를 하는 경우도 많은 편이다. 다만 이럴 경우 처벌 자체가 잘못된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 눈가리고 아웅이라는 소리는 맞다.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는 않으니까. 오히려 근본적인 해결책을 알고 있는 인재를 희생양으로 삼는 바람에 해당 조직이 문제 해결을 못해서 몰락하는 경우도 있다. https://namu.wiki/w/%ED%9D%AC%EC%83%9D%EC%96%91 |
케이스1
주색재권지가 구성: 악인3, (멍청한) 효자1, (멍청한) 효녀1
이런 집안은 생각보다 오래 버틴다. 여기서, 효자,효녀가 가장 먼저 욕받이가 된다. (집안우환은 다 이들때문이라 여긴다. 예를 들면, 토트넘의 손흥민, 이탈리아 국대축구의 감독이다.) 그래서, 팀이 패배하면, 그들이 제물로 바쳐진다. 그렇게 버티던 효자,효부가 연이어 죽으면, 그 때부터 붕괴가 가속화된다. 즉, 착한 1~2명이 죽기살기로 붕괴를 막고 있었으나, 모두 그 한명때문에 집안이 잘 못나가는거라 여긴다. 그 결과 효자,효녀중 한명이 죽으면, 다른 한명이 더더욱 혼자 감당할수 없어, 다른 한명도 죽는다. 희생양이 모두 죽으면, 더 이상 멸문을 피할수 없다.